
10시 조금넘어서 홍탁부장님에게 전화드렸는데 가격도 잘맞춰주시고해서 다녀왔습니다
나중에도 느꼈지만 정말 손님을 위해서 하는 말같아서 내심 잘 찾아왔다 생각했습니다
눈호강지립니다 가게언니들 엄청많구 영계위주라고해야하나? 전반적으로 나이대가 어려보이더라구요
처음오는가게는 담당추천이라 생각해서 홍탁부장 추천믿고 새콤이 앉혔습니다
가까이서 보니깐 쩜오가 확실히 좋긴하더군요 ㅋㅋ 22살에 아담슬림 로리느낌인데 또 얼굴은 좀 화려하고 ㅎㅎㅎ
가슴은 의외로 큰 B+컵에 서로 간단하게 짠하고 무슨얘기할까 하던중 갑자기 홀복를 벗더니
가슴보여주고 여긴 계속 놀라게되네요 ㅎㅎㅎ 생각보다 높은 수위로 놀기 가능합니다
술도 안빼고 잘마시고 키스도 잘해주고 터치는 말해뭐합니까 ㅋ
사실 오기전에 연장정도만 생각했는데 정신차려보니 벌써 풀묶을 향해 달려가는데 미친 토끼굴입니다 놀이텈ㅋ
오랜만에 이렇게 걱정없이 재미나게 놀아본거같습니다 풀묶이 답이네요 ㅋㅋㅋ진짜 잘놀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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