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에서 이사벨 보고 왔습니다.
민삘의 얼굴에 큰 가슴이 트레이드 마크인 매니저죠.
얼굴은 예쁘다의 느낌보다는 순하게 생긴 얼굴입니다.
몸매는 가슴만 큰 스타일은 아니고 육덕입니다.
애무는 삼각애무 + 알까시입니다. 알까시 좋죠 ㅎ
아직 어리다 보니 특별한 스킬까지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어리고 가슴 큰 여자랑 한다는 거 자체로 충분합니다.
애무를 마치고 포지션 변경해봅니다.
키스는 적극적이진 않네요.
내려가 큰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너무 좋습니다.
어찌나 보드럽던지 지금도 생각나네요.
왁싱은 까끌한 정도이고 역립 반응 좋습니다.
어린 매니저인데도 신음 소리 잘 내네요.
여상위로 하는 동안 가슴이 정말 섹시하게 보이네요.
정상위 때 마음껏 빨아야겠다고 생각해봅니다.
정상위로 섹스할 때 흔들리는 가슴을 보고 있으니
빠는게 좋은 지, 보는게 좋은 지 고민됩니다.
보다 빨다 보다 빨다를 반복하다
육덕의 최고 맛도리인 후배위를 못해보고 발사했습니다...
안타깝지만 다음에 후배위로 맛 봐야죠.
육덕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이사벨 추천드립니다!
이사벨 추천 드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네. 한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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