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못써도 양해바랍니다 ㅠ
오랜만에 천안, 강남 온양 말고 자주가는 국빈여관으로 출동 여기가 침대가 크고 바로옆에 거울있습니다
오늘 누구 출근했지는 물어보고 야옹이 접견할까 하다 제가 안본 최근에 들어온 사람있다고 해서 그분으로 불러달라했습니다
예명은 사장님도 기억 안나신다고 핸드폰 뒤적이시다가 잔디?라고 한거같슴
나이: 30후 ~ 40중
외모 : 단발에 다부진 상? ( 애매하네 외모는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뭐라설명해야할지 약간 라틴 느낌? 유리보단 나음 제 기준)
키 : 165정도
체형 : 어느정도 체격 있음 탄탄 뚱뚱의 중간정도(오랜만에 보는 백보 최근에 왁싱했다함 통통보지)
제접견 : 90% ( 펠라 압이 좀 쎄요)
추가) 오전에 오산 하나장 갔다왓는데 사장님이 수능 아가씨들이 보는거냐고 다들 쉰다고해서 그나마 출근한 예지 불러달라했는데 왠걸 예전에본 엣지 왔네요
닉변했나?
경험상 탄탄해 보이는 골격 좋은 여자들이 물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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