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라 그런가
아니면 근처에서 기침하던 사람 때문인가
갑자기 컨디션이 안좋아져서
감기 초기인가 하며
오랜만에 시원하게 마사지 받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어느 업소 방문 할까 하고 고민해 봅니다.
아~ 왠만하면 대부분 마사지는 시원하지 않지...
하는 생각에 로드샵을 가보기로 하고
운동 겸 거리를 방황해 보다가
눈에 띄는 업소가 있어서 입장 합니다.
80분 스포츠+아로마 코스 선택후 입실하고
잠시 후 매니저님 입실 하는데
딱! 마사지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
역시나
몸이 많이 뭉쳐 있다고 얘기 해주면서
압도 강하고 아프지 않게
시원하게 구석구석 마사지 해 주네요
엎드려서 전신 스포츠 마사지 후
아로마 오일로 다시 한번 부드럽게 풀어줍니다.
잠시 나걌다 오더니 뜨거운 타월 갖고 와서
몸에 탁 올리고 (잠시 찜질 느낌)
살짝 눌러 주면서 오일 닦아 주네요
몸이 잘 풀린 느낌이네요
마지막에 서비스? 하던데...
마사지만 추천 드려요 ㅎㅎ
서비스는 그냥 기본 ㅎ ㅍ 인가 봅니다.
매니저의 나이가 많아 보였고 외모로 판단해서
서비스 보다 마사지 위주 업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마사지만 추천 한 겁니다. ^^ (서비스는 안 물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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