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이벤트에 운좋게 당첨이 되었습니다.
마침 서식지에서 가까워서 신청했는데 제목도 섹비트고 요즘 거의 푸게라 한게텔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가장 인기가 많고 후기도 많은 다정(+3)을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여탑에서 원가권 당첨되었다고 하니까, 죄송한데 주말은 예약이 많으니 평일에 연락주시지 않겠냐고 합니다.
오케이, 그럴 수 있겠다 싶어 이해하고 쿨하게 하루를 참았습니다.
월요일은 다정이 출근부에 안떴더군요::
또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야간 출근부가 뜨자마자 다정이 보고 싶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앗 그런데 이번에는 다정이가 출펑이랍니다 ㅜ ㅜ
또 하루를 기다렸습니다.
출근부 뜨자마자 전화해서 9시 첫타임을 끊었습니다.
오오~ 과연 소문대로 휴게에서 쉽게 접하지 못할 사이즈의 언니입니다.
일단 키가 크고 날씬하게 잘빠졌습니다.
성격도 좋아서 장난도 잘치고 재미있습니다^^
잘 웃고 호기심도 많습니다.
동반샤워는 없었는데 화장실이 작아서 같이 샤워하기에는 비좁아 보였습니다.
내가 먼저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기다렸습니다.
그녀가 씻고 알몸으로 들어와 삼각애무부터 시작했습니다.
아쉬운건 키스를 하지 않는다네요 ㅠ ㅠ
풍만한 젖가슴이 뭉클한 게 아주 감촉이 좋습니다.
C+~D정도 되어보이네요.
몸이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비제이는 스킬이 괜찮습니다, 방심하다간 바로 싸버릴까 겁나는 정도의 흡인력과 테크닉.
역립 들어갔더니 적당한 신음소리와 움찔거리는 반응.
왁싱은 하지 않았네요.
젤 쓰지 않고 바로 도킹했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뒤치기로 전환했는데
특이하게도 도그 포지션을 취하는게 아니라 다리를 모으고 무릎을 접고 엎드리는 자세를 취합니다.
오잉~? 이건 애널 대줄 때 취하는 포지션인데?
아무튼 깊이 삽입하기 좋은 체위라 신나게 박았습니다.
가까운곳에 한게텔이 있는 것을 몰랐네요. 게다가 이런 아리땁고 착한 매니저라니!
노콘에 질싸까지 옵션이 있다는데 갈등 때리게 하네요::
원래 업소 가면 무조건 콘착하는데 얘라면 쌩으로 박고 시원하게 질싸하고싶네요:)
원가원 주신 운영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립니다.
섹비트 사장님께도 감사합니다.
다정아! 수고했어. 오빠가 조만간 또 갈께~
Ⓜ️안녕하세요 강서-섹비트 인사드립니다Ⓜ️
Ⓜ️강서 1인1실 프리미엄 한국휴게텔Ⓜ️
Ⓜ️소중한 후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번에 방문하실때 닉네임 말씀해주시면 할인해드리겠습니다Ⓜ️
Ⓜ️010-4374-9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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