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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년 초 쯤에는 평택을 떠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떠나기 전 까지 소락천 시리즈를 만들 생각입니다
(바리 생활을 기록도 하고 공유도 하고 일석이조 아니겠습니까?)
버선발로 나와 맞아주는 주인장을 따라 누굴 부를지 의논 하던 중 문 뒤로 섹시한 미시가 지나갑니다
제 옆방 손님을 받으러 들어가는 거더군요
오히려 이 상황이 너무나 꼴립니다
주인장에게 저 여자로 불러달라고 하고 이름은 연아라고 하네요 (사실 연아는 전에 봤었습니다 하~ 이름을 까먹어서 한번더 불렀네요..)
잠시후 방음이 될 리 없는 옆 방에서 침대 삐그덕 소리와 연아의 신음 소리가 들려옵니다
몇 분 가량의 섹스 후 연아는 바로 제 방으로 들어옵니다
불과 몇 초 전까지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노콘 질싸를 했을 보지에 넣으려니 흥분이 됩니다
하지만 첫 접견에서도 그렇듯 특별함이 없는 허벌과 와꾸, 가슴도 a컵 정도에 슬렌더 몸매 (전 육덕이 좋은데 말이죠) 부족한 리액션.. 아~ 연아 보지로는 쌀 수가 없습니다
결국 최후의 수단은 젖 빨면서 딸딸이죠
빨통을 빨겠다고 하니 팔굽혀펴기 자세로 제 얼굴 위로 올라와 살며시 오른 젖을 물려줍니다
그리고 혀를 굴려가며 검은 유두를 빨다보면 어느새 쭈욱 흰물을 싸냅니다
재접견 의사는 없습니다 서비스랄 것도 없고 뭐 특별할게 없네요 이상입니다
여기 샤워시설은 있나요?;;ㅜㅜ 짱깨라..좀 찝찝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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