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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떨때는 자주 보이고 어떨때는 좀 뜸할 때도 있는데 한군데서 오래하는 처자입니다.
거진 10년 전에 한번 봤었는데 얼마전에 만나보니 같은 사람이더라구요.
나이 46살 정도에 인천시청 앞 방통대 근처라고 하면 이분일 확률 높음
10년전에 볼때는 날씬해서 몸무게 50안될거 같았는데 인본사이 살이 훅 쩌셔 60이라는데 좀 더 될거 같네요.
밀프에 뚱 좋아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습니다.
텔가서도 씻기전에 티비 보면서 이런저런 말도 많이 나누고 이런 분위기 좋아하는거 같은데 난 빨랑 한발 빼고 싶은데 속 터지는 마음 조금 듭니다.
본게임 가서도 애무가 적극적이지는 않은 편이고 키스하면 받아는 주는데 별로 대충 입도 잘 안벌리고.. 본인 말로는 화장이랑 다음에 어디 가서라고는 하는데 마인드는 좀 아쉬운.
거기다 머리쪽 만지는거 싫어해서 그쪽은 터치 잘 못하게 하네요. 애무 해주는데 목 뒤나 머리쪽은 싫어함.
밀프 스타일이시면 외모는 괜찮으시겠으나 서비스는 좀 아쉬우실듯
와꾸는 눈 쉬원하게 크고 나쁘지는 않음
이상입니다.
뵙고 싶네요
나이 어리지만
싸가지 없는 뚱친구들보다
훨 나은거지요
저나이에 저 체형이면 10은 좀 비싼듯 합니다...
회사다니고, 전자담배 피지 않나요? 맞다면 저랑 구멍 친구네요.
저두 십년전쯤
방통대 앞에서 만나 같이 텔로 이동했네요
나쁘지 않았던 추억이..^^
전담 그때만 해도 많지 않았던때라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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