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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어느 날 수산물시장에서 1차를 하고 역시나 주변에는 차를 갖고 이동하기 불편한 상황. 주변 3층 건물에 유일하게 보이는 노래방엔 50대 이상 아주머니들이 나온다는 말을 듣고 같이 있던 일행이 걸러야한다, 가야한다 살짝 흔들리다가 결국 가게 되었습니다.
30분 동안 취기에 지인들과 맥주를 마시며 노래를 하고
3명의 도우미들이 입장한 순간.
내 돈이 아니니 노래만 하고 가자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며 1시간 동안 서비스를 하고 나왔습니다.
3명의 도우미들의 나이는 51, 58, 60대 이상 1명. 무엇을 상상하든 최악입니다.
하남 수산물시장에서는 딱 1차만 하고 가는 겁니다.
그 황산사거리에 있는 수산물시장이 맞나요? 거기 노래방이 있다니 놀랍고 보도가 거기까지 가는 것도 기이합니다 ㄷㄷ
육본있던 계룡대에 2만원대 도우미가 진짜 보도가 아니라 일하다 오는 제법 젋은? 식당직원이나 주부들이 온다고는 들었는데
실제로는 이렇겠네요...
누님들 스커트랑 힐 신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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