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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치원 아영이는 풀까 말까 고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근데 뭐.. 저는 평택이라 조치원 내려가기도 좀 귀찮고 안 가게 돼서 다른 분들 맛 좀 보라는 의미로 후기글 작성합니다
아영이를 만나지는 한달 정도 됐는데 제 인생 바리입니다
충북 여인숙 들어가니 주인줌마가 젊은 애가 있다고 추천합니다 저는 항상 젊어봤자 바리이고 그런 애들은 까탈스럽고 서비스 마인드 터져 있어서 걍 나이 많은 사람 불러달라고 하는데 주인장이 하도 아영이를 추천하길래 그래 봤자 바리 아닌가 싶은 마음으로 알겠다고 하고 씼고 기다립니다
잠시후 문을 열고 아영이가 들어오는데 순간 놀랐습니다
진짜 젊습니다 (나중에 애기해보니 33살이라네요)
그리고 와꾸가 예쁜 동네 양아치 일찐 상입니다
오른쪽 전완근 부위에는 문신이 덮여있고요
50대 바리들만 보다 30대 초를 보니 하쒸.. 긴장이 됩니다
주섬주섬 옷을 벗으니...하.. 또 제가 좋아하는 육덕이네요
가슴도 큽니다 (c컵정도) 꼭지도 이쁘고요
이럴 줄 알았으면 물 빼고오지 말 걸 그랬습니다 (조치원 오기 전에 소락천 바리에서 물 한번 뺐었음)
그래도 마인드는 씹이지 않을까?
전혀요...외모와 다르게 정이 많다고 느껴지네요
발기가 잘 안 돼도 짜증 안 부리고 세워줄려고 열심히 합니다
어찌저찌 세워서 정상위로 박는데 결국 발기가 풀려 손으로 해결을 합니다
지루가 있는 저는 이럴 때 상대 꼭지를 빨면서 제가 손으로 해결하는데 풍만한 아영이의 빨통에 얼굴을 뭉개며 빠니 얼마 가지 못하고 쭉 쌉니다
5만원만 내고 해도 되나? 라고 느낀건 아영가 처음이네요
왜 조치원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 허접한 후기글이었습니다
육덕이라는건 살짝 살이오른 통통한걸 말하는걸로 아는데.. 오겹뱃살 뚱돼지도 육덕이라고 표현 하는듯..ㅋ
이 후기는 거짓입니다.
솔직히 걔 볼바에 태희가 서비스 좋음
몸매 더 좋은건 미소.송이
진심 얘가 33살이라고 하는걸 믿는건 글쓴이 나이 50대 한참 넘음ㅋㅋ
실상 나이 30후 키 165이상 몸무게 70이상
네이버지도에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주소좀? 키가그리고 몇이에요?
셀프로 물 빼는건 좀 너무 아쉽지만 A급 바리 공유해 주셔서 추천 드립니다.
캬 인생바리까지~~ 아직까지 그런 바리를 못 만나서인지. 부럽습니다
상상만해도 아랫도리 불끈 거립니다.
저는 집이 너무 멀어서 그냥 상상만 해야겠군요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좋겠습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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