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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전에 가봤는데 평일 낮이라 조용하더군요
2층 올라갔는데 문 잠겨 있어서 쉬는 날인줄
돌아가려는데 문 열려서 입장합니다
유이 부르고 씻고 10분 안되서 들어오는데
키도 크고 다른 바리에 있는 할줌마보단
훨씬 나은거 같고 서비스도 좋고 편안히
해줍니다 애무를 하는데 입안에서 갖고
논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애무 후 여상시작
자세 바꿔서 뒷치기로 마무리
바리치곤 젊은 편에 속하는 거 같고 가까이에
살면 자주 갈텐데 일하다 의정부에 가게 되면
가봐야겠네요
혹시 유이 몇살정도로 보이나요?
하고나면 똑같이 허무함이 오겠지만. 그래도 안가본 길은 늘 미련이 남듯이~~ 이야기 들을 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거리감이 있어서 늘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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