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 있는 건마를 가려고 했는데 결국 못가고...
집에 들어가는길에 추억의 영등포 뒷골목을 방문했습니다.
어둑어둑해지긴 했지만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언니들이 없네요..
아쉬운마음에 근처 업소를 검색해서 다현1인샵 이라는곳을
방문했습니다.
1시간에 11만원.. 저렴한 가격에 혹해서 방문했는데
태국언냐가 문을 열어줍니다
마사지받고 물이나 빼고 가자.. 태국언냐니까 서비스는 좋겠지... 라는 생각으로 입장..
샤워하고 뒷판부터 마사지.. 하다가 오일마사지..
앞판 마사지 하고.... 섹스 할꺼냐고 물어보는데..
그냥 핸플은 추가요금 없고
옷벗고 핸플은 5만원
섹스는 10만원
노콘질사까지 하면 15만원 이라네요..
음.. 그럴 가치는 없어서 그냥 손으로 물만 빼고 왔습니다.
재접 의향은 없습니다.
와...이건 그냥 광장 시장 저리 가라네요..
그럼 태국언니랑 하는 비용이 26만 인거네요? 미쳤네 진심
11에 섹스하면 10 추가.. 노콘옵션이 5..
미친거죠.. 이쁘지도 않아요. 그냥 전형적인 태국애인데 코성형해서 성괴느낌
가성비가 헬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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