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아서 후기작성합니다.
아래후기에서 언급했다시피 외근지역 위주로 다방을 가끔다닙니다. 마지막으로 11월5일 방문하였고, 총 6번 간곳입니다.
봉천역 근처에 있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들어갈때 난이도가 조금 있을수도 있으나, 전 그런거 신경을 잘안써서 그냥 들어갑니다.
이날도 안양외근 업무 끝난후 일부러 사당쪽으로 올라오면서 살짝들렸습니다.
일단 단점은, 지하특유의 스멜이이 좀있고, 3명이 있는데 3명다 못생겼습니다. 그리고 2명은 정말나이가 많이 많아보입니다. 3명중 그나마 덜 늙은 분이 계시는데 아마도 50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이는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분은 조선족이고 단발?커트? (전에는 노란색으로 염색도 했었음) 요분을 보러갑니다. 홀은 생각보다 넓지만 테이블들이 촘촘하게 있는편이고 칸막이가 밀도있게 서있는편이라 앉으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동네 할아버지들 테이블이 꽤 있습니다.
출입구 앞 끝트머리 티비자리가 제 고정석입니다. 장점은 조선족 50대분이 이름도 모르지만 참 친절하고 적극적이며 주문을 안해서 블랙커피를 가져오시고, 못생겼어도 항상 짧은 치마나
원피스를 입고 있습니다. 서비스정신이 탑재되어 있단 뜻이죠. 그리고 입으로 할때 스킬이 나름 좋습니다. 느낌이 팍팍오게 잘합니다.
거사를 치를때도 위로 올라와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고 있으면 그래도 서비스를 받고있구나 하고 느낌) 하는편이라 못생겼어도 나름 만족합니다.
물론 저도 예의있게 선을 지키며 존대말을 해서 상대방이 그렇게 대하는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여태껏 다방에서 느낀 제 지론은 가는말이 고우면 오는 서비스도 곱다 입니다.
이쁘지도 않고 나이대도 꽤 있지만, 나름 서울내에서는 만족도 있는 다방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라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저도 외근 부천이나 인천으로 자주나가고 싶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정다방은 딱 한번 가봤고 서울다방은 자주가요
연락도 하고
정다방 보다 서울다방 자주 가는 이유가
그냥 사람들 때문인가요?
예를들면 서울다방 쪽이 왠지 더 싹싹하게 잘 대해준다?
사실 저도 왠지 정다방 보다
서울다방 자주 가거든요~
후기잘봤습니다
방이 따로 없는데
손님 있어도 홀에서 거사를
치룬다는 뜻인가요
콘돔은 챙겨가야되는지 ?
거기서 갖고 있죠
번거롭게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3 5 입니다
유동인구 많은곳은 들어갈땐 그냥저냥 쌩까고 들어가면 되는데 나올때가 난감하죠 ㅎㅎ 정보 잘봣습니다.
따로 방이 있나요?
아님 그냥 차 마시는 곳에서 하나요?
그냥 연애하자고 하면 쉽게 받아주는 지도 궁금하내요
나이 많은 다른 두분이 옆에 오면
좀 뻘쭘하겠군요 ㅎ
방이 없는곳입니다
봉천역 1번, 2번 출구 쪽으로 도로가에
낭만, 쿨, 서울, 처음처럼, 정 5개 다방이 연달아 쭉 있더군요.
얼마를 불렀기에 많다고 하는지요?
7만원?
10 달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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