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사실 지난 후기입니다 올해 여름 정확히 7월8월에 4회 방문한 다방입니다.
직장특성상 일주일에 1회에서 2회 수요일 목요일 중으로 외근이 있습니다. 대부분 오후시간에 외근이 생기는회사라 외근을 갈때마다 최대한 근처다방 서치를 많이 하는편입니다.
여름에는 수유리에 있는 업체 외근이 계속 있어서, 서치중 우정커피호프라는 다방을 들려보았습니다. 주소가 없어서 한참 헤매다 금수장이라는 목욕탕 앞에 있는걸 발견하고 주소올렸습니다.
주차도 어렵고 출입문이 작습니다만, 낮에도 빤짝이가 빤짝이고 있어서 눈에 띱니다. 또한 대로는 아니지만, 유동인구가 많아서 뻘쭘함이 생길수도 있는 출입문입니다.
처음 내려가니 두분계시는데 한분은 안경에 나이가 약55세 전후 (안이쁨) 한분은 단발에 검정원피스 힐을 신고 있었고, 얼굴 괜찮아 보이는분 이렇게 2분이 계시더라구요. 테이블은 4개 5개
정도 있고 공간은 대단히 협소했습니다. 단발분이 자리를 안내해주시고 오자마자 물어보시더라구요. 전 앉자마자 가슴을 만져보고 반응을 봅니다. 가슴을 터치하니 끝자리로 자리 옮겨달라고
하더라구요....자리옮기는 발같은걸 치면서 자기 먹으러 왔냐는 말에 제 동생이 화를냄과 동시에 세부적인 스캔이 들어갑니다. 44세라고는 하지만 48에서 50세 정도로 보였고, 밉지 않은 얼굴에
검스와 검정힐 검정색 나시 원피스 복장은 합격....은근히 상스럽고 야한 말투와 단어.......그래 오늘은 너다........몇몇후기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전 다방홀에서 거사를 치르는걸 좋아합니다.
방으로 들어가는걸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각설하고 팬티도 티팬티에 입스킬도 좋더라구요.... 땀이 많이 나는데도 불평한번안하고 입과 아래로 능숙하게 해주시는게 서비스도 참 괜찮았습니다
참고로 저는 무조건 콘필입니다. 거사후 얼마냐고 물어보니 8만이라고 비싸서 자주 못오겠다고 하니 6만에 해주시더라구요... 5만원이아니라 아쉬웠지만, 또 아깝진 않았습니다.
그렇게 첫방문후 외근이 한동안 있어서 3번4번 더 갔고 갈때마다 조금더 젊어보이는분만 봤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10월초에 방문하였는데 주인장 2분이 전부 바뀌셨더라구요...연락처라도
물어볼걸.........바뀐분한테 물어보니 도봉세무서 근처로 옮겼다는 말만 듣고 어딘지는 정확하게 모른다고 하시더군요......간만에 단골가게 생기나 했는데 아쉬움을 느끼며 허접후기 끄적여 봅니다.......
즐달하세요~~~~~~
제가 사는 동네에서 가까운데 새로 옮긴데가 어딘지 궁금하네요..서치해보니 도봉세무서 근처 성북다방이 있긴 한데 거기가 맞나 싶기도 하고
바뀐 분들은 안하거나 마음에 안드셨던 모양이네요. 전번 교환하셨으면 가게바뀔때 알리는데 아쉽네요. 40초중반에 약간 상스러운 색기가 흐르는 아줌마들이 은근히 맛있죠. 잘 봤습니다.
바뀐분들은 10만원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안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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