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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스비달입니다
후기에 앞서 이벤트 열어주신 이벤트 관리자님과 이벤트 참여해주신 업소측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소 부족한 글솜씨지만 운이 좋게도 이벤트에 당첨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번에 방문하게 된 업소는 엄지척이라는 업소구요
굴포천역 근처에 위치한 곳입니다
자세한 위치는 방문하실 때 문의하시면 알려주실겁니다
저는 예전에 한 번 방문해 본 경험이 있어서 바로 주소 받고 달려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일이 생겨 예약시간에 10분 좀 넘게 늦게되었네요
(사장님 정말 죄송했습니다 ㅠㅠ)
뒷타임에 손님이 있어서 시간을 미루기는 어렵다고 말씀하셔서
시간 삭감된 상태로 서비스 받겠다고 말씀드리고 입실했습니다
샤워 후 티에서 기다리니 다솜언니 들어옵니다
다솜매니저는 물어보니 32살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데서 일할 것 같이 생기지 않은 곱상한 외모의 소유자입니다
보신 분들은 다 이해하실 것 같습니다
그만큼 곱게 잘 빠졌다는 뜻입니다 ㅋㅋ
시간이 늦은만큼 누워 있으니 약간의 마사지 후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살살살살 간지럽히다가 입에 뜨거운 차를 머금고 부항을 떠주네요
이거 처음 받아보는 것 같은데 온몸이 다 빨려나가는 기분입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 내면서 계속 서비스를 받았네요
온몸을 다 그렇게 서비스 해주는데 더 자세한 건 직접 받아보셔야 아실듯 합니다 ㅋㅋ
그렇게 뒷판 서비스를 다 받고 나니
앞판으로 돌아 가슴애무 들어옵니다
부항뜨기에서부터 알아봤던 그녀의 스킬은 여기서도 좋네요
입으로 하는건 다 잘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후 배, 허벅지까지 싹 다 애무해주다가
bj들어옵니다
bj도 심상치 않습니다
강약중강약으로 들어오다가 휘몰아치기 스킬로 정신 못차리게 하네요
마지막 강단있는 핸플로 마무리까지...
다음에 또 보자는 인사와 함께 인사 후 퇴실합니다
웬만한 안마보다도 서비스가 훨씬 좋습니다.
허접한 서비스에 지치신 분들 엄지척 방문 추천드리며 후기 마무리합니다.
역시 다솜은 사랑입니다
즐달 추천합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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