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갈곳도 없고 그냥 집에 가자니 허무하고
길에서 좀 헤매고 다녔더니 추위에 움추려지고 마사지 생각이 들더군요
커피숍 들어가 차한잔하면서~~~
본능을 해결을 위한 탐색전 어디가 괜찮을까 여기저기 검색하던
도중 부평힐링으로 결정했습니다
기분좋게 알고있던 장소로 도착
생각했던거보다 가게도 시설? 인테리어도 좋고
샤워부터하고 안내받은 방에 누웠네요
수아관리사에께 제 몸을 맡기고 대화 나누며 마사지 받으니
온몸이 시원하면서 즐겁네요 ~~
수아관리사를 살펴보니 오목조목 눈코입도 이쁘고 몸매도 굉장히
날씬하게 잘빠졌더군요 ~
마사지도 목부터 다리까지 손길에 만족하며 ~~
드디어 마무리 시간이 왔네요
애무를 해주는데 입술 닿는 곳 곳 흥분되게 만들어주더군요
마사지 실력도 만족했는데 서비스에 더더 만족
수아씨 다음엔 무조건 백퍼 지명입니다~~
똥까씨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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