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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락천에 다녀왔습니다
재접견 의사는 없었는데 예명을 까먹어서 모르고 한번 더 불렀네요
슬렌더에 가슴은 꽉 찬 a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좀 지루가 있어서 구멍이 넓으면 싸기 정말 힘든데
바리 치고는 쪼임이 있는 편이네요
마지막 강강강으로 박다 안에다 쭉 쌉니다
싸고 나서도 몇 번 움직이니 찌걱 찌걱 소리가 상당히 꼴릿합니다
평택 소락천 이군요..
나이 ..( 대충 ) 와꾸.. 키 (대충) 체중 ( 대충 ) 특징적 서비스...성격..등등에 대한 묘사가 있었으면 좋은 후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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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딸딸이 치기도 귀찮다 하시면 갈만합니다
평택 소락천 이군요..
나이 ..( 대충 ) 와꾸.. 키 (대충) 체중 ( 대충 ) 특징적 서비스...성격..등등에 대한 묘사가 있었으면 좋은 후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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