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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밑에 타이마사지 로드샵 마무리 글입니다.

    피곤한 새벽에 글을 길게 가독성없이 쓰다보니 다 완결을 못하고 지금 이전 글에 대한 마무리 글을 쓰려합니다.

     

    30분 연장 이후에 얘기 적겠습니다.

     

    연장하고 바로 마사지를 하려고 해서 그냥 됬다고 옆에 누으라고 손짓으로 했습니다.

    알아듣고 누워서 바로 품에 쏙 안기네요.


    그래서 피곤하기도 할거 같아서 푹쉬라고 그냥 꼭 껴안고 있었습니다.

     

    근데 살면서 여자도 많이 못만나본 놈이 여자를 꼭 껴안고 있다보니 슬슬 터치를 하게 되네요.

    껴안은 자세에서 자연스럽게 가능한 위치인 허리라인 과  등 엉덩이 를 계속 쓰다듬고 있으니 마사지사가 몸을 바로 눞네요

     

    그자세는 껴안을때보다 가슴만지기가 편한자세라 계속 가슴을 쪼물딱 쪼물딱 거렸습니다.
    옷위에서 만지는 건데도 아담한 키에 비해 가슴은 묵직함이 느껴졌습니다. 
    엄청 큰 가슴은 아닌데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A컵 크기보다는 확실히 컸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가슴만 계속 만지고있으니 아주 살짝 흥분한 느낌을 보여줍니다.
    그러더니 저랑 반대방향으로 돌아누워버리네요.

     

    그자세는 오히려 터치하기에는 최적의 자세가 되어버리다보니
    계속 가슴만지고 허리만지고 엉덩이 만지다가 마사지사의 바지를 허벅지까지 또 내려버렸습니다.

     

    마사지사가 제손을 막거나 바지를 다시 올리려거나 하는 행동을 전혀 안하기 때문에 과감히
    엉덩이 사이 속살을 손으로 만지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바지를 아예 벗어버리고 대가리를 구멍에 최대한 맞춰보았습니다.

    느낌이 구멍이다 싶을때 넣으려고 하니 깜짝놀라서 엉덩이를 피합니다.

     

     

    역시 남자는 다 똑같나 봅니다.
    연애의목적에서 박해일이 강혜정한테 "딱 5초만 넣고 있을께요" 얘기한것처럼 저도 "온니 터치 온니 터치" 라고 얘기하고 있더군요.

     

     

    그러니 여자가 다시 엉덩이를 허락해주네요.

     

    이제는 실수하면 안될꺼 같아 손으로 다시 조개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계속 만지면서 대가리를 거의 입구에 맞춰서 비볐습니다.

    엉덩이를 더이상 빼거나 피하지 않는거를 확인하고 서서히 넣는데 그때부터 마사지사가 자기손으로 자기 입을 틀어막습니다.

     

    대가리가 전부 들어갈때까지 나름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어느정도 대가리가 들어간 느낌이 오자 그냥 강하게 넣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아까처럼 뿌리까지 깊숙히 넣어 강하게 피스톤을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삽입하고 부드럽게 강약강약 이 정석이거늘 그때는 왜 그렇게 멍청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자세가 서로 같은쪽을 바라보고 누워있는 자세는 제 개인적으로 삽입만되면 편한자세이다 보니
    평소보다도 힘안들이고 오래 할수 있는 자세인데 이상하게 예전에는 저자세에서 삽입자체가 어려움을 많이 겪었던거 같아요.

     

    모든것이 완벽하게 들어맞아 피스톤운동을 하며 가슴을 주무르다 상체를 떼고 허리를 잡고 강하게 계속 하는데 
    갑자기 여자가 몸을 막 피합니다.


    누워있다가 몸을 일으켜 꽃혀있는상태로 제 다리쪽으로 이동합니다.

    저는 빼지않으려고 아래쪽만 최대한 밀착을 시도하면서 따라가는데 계속 이동을 하려고 발버둥치는거 같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이게 도망치는거면 그냥 빼면 될텐데 빼려고 하지는 않고 계속 왼쪽 오른쪽으로 왔다갔다 자세만 취하는거 같더라고요.

     

    그러다가 여자의 등을 바라보고 있는  여성상위 자세까지로 자연스럽게 되는데 이게 빠져나가려고 하는건지

    움직이려고 하는건지 도저히 감이안잡힙니다.


    제손은 전혀 여자분을 잡고 있지 않고 있는데 꽃혀있는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이해가 안가더군요.
    그냥빼면 될텐데 빼지는 않고 계속 엉덩이를 좌우로 맞추는 행위를 반복하는겁니다.

     

    그 생소한 모습이 금방 흥분을 일으켜 거의 여성상위 자세에 자연스럽게 도달했을때는 느낌이 강하게 와버려서
    쌀꺼같아서 결국엔 제가 직접 소중이를 뺏습니다.

     

    아까 닦았던 옆에있는 수건을 대가리에 덮어서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그순간 여자분도 다리벌린채로  조개도 벌려진채로 등을보이고 개구리자세로 그대로 멈춰계시네요.

     

    싸기는 쌋는데 아직 죽은거 같지는 않고 다싸면 바로 삽입해야겠다 생각하고 마음껏 발산하고 있는데 와 그때는 왜이렇게 오래싸는걸까?
    보통 금방싸잖아요. 근데 먼가 덜싼거 같이 한 10초에서 15초 정도는 싸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너무 오래걸리면 안되겠다 싶어서 거의 다싼 느낌이 들자 계속 그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마사지사의 조개에 삽입하려고 
    대가리를 맞추는데 이번엔 확실히 피합니다.
    삽입이 편한 자세로 기다리고 있던 마사지사가 확실하게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냥 제스쳐가 아래가 아프다 더이상 하지말자 하면서 손으로 x를 만들더군요.

    그걸 보니깐 이성이 돌아와서 나도 더이상은 안하겠다고 같이 손으로 x 를 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처음 삽입때도 그랬고 두번째 삽입때도 그랬고 여자는 흥분을 한거 같아 보였지만
    실제로 조개를 만졌을때 느낌이 물이 많이 나오거나 축축한 느낌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니 삽입후에는 아픈게 당연했을껍니다.
    더군다나 계속 쎄게만 밖았으니.

     

    그렇게 정리가 되고 시간이 남아 뭐 당연히 둘이 꼭껴안고 누워있었고요
    등을 토닥거려주는거 외에는 왠만하면 애무같은 터치는 안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대충 개인정보를 물어보려했지만 핸드폰은 방에 안가져왔다고 하고 한국번호 폰은 없다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냥 연락처가 주기 싫은거 일수도 있고요 핸드폰 어플로 급하게 대화를 시도했지만
    그냥 일반대화도 밖에서 다 들리는 구조라 개인적인 얘기의 대화는 피하려고 하더군요.


    ****** 아 중요한게 아까처럼 따로 돈을 달라거나 그런건 전혀 없었습니다. ***********


    니가 알아서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다들 말씀하시겠지만 
    솔직히 제 형편이 마사지도 몇년에 한번 큰맘먹고 받아볼까하는 여유가 없는 삶을 살고있습니다.

     

    그렇게 끝날때까지 서로 꼭 껴안고 있다가 추가 30분 종료되고 나왔습니다.

     

    아 맞다 마지막에 껴안고 있을때 귓속말로 영어로 뭐라고 했는데 제가 영어가 짧아서 다 알아듣지는 못했습니다.

    "아이 어쪄고 저쩌고 리  샤이" 그랬습니다.
    샤이가 제가알기론 부끄럽거나 쑥스럽거나 그런걸로 아는데 가운데 쓰인 단어를 못알아들어서 정확한 뜻은 모르겠습니다.


    이게 남녀가 둘이 서로 요이땅 하고 시작하는 섹스는 어느정도 안정감에 평소와 같은 시간을 유지할수 있지만
    이렇게 무언가 탐험하고 점점 탐험구역이 확장되고 결국 목적지로 향해서 성공까지 가는 형식의 섹스는 
    생각보다 삽입후에 빨리쌀수 있다는 경험을 얻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강간에 대한 의견이 많아서 짧게 얘기드리겠습니다.
    제 스스로 중간에 이러면 안되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었으니 강간이라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의 의견이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 이유를 들어 자기합리화 하려는 것도 맞는거 같고요.
    저도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준비를 해서 가려고 합니다.


    음성어플로 대화하려니 밖에 다 들려서 음성 어플을 피하려고 하니

    태국어를 미리 번역해서 가려고 합니다.

     

    이번엔 어떠한 터치도 안하고 그냥 마사지 한시간만 받으려고 온거다. 약속한다. 라고 번역한거 보여주고

     

    저번에 혹시 내가 억지로 해서 너도 어쩔수 없이 당한거냐?
    1.그렇다  2.아니다

     

    1번이라고 답하면 그러면 정중하게 솔직한 마음을 담은 번역한 사과문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2번이라고 답해도 정중하고 솔직한 사과문을 보여줄껍니다.
    그리고 2번에대한 답변 추가로 
    혹시 너도 살짝 마음은 있었던거냐고만 타이핑으로 번역해서 물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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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지나 답글로 위치나 매니저 이름 알려달려가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혹시라도 글 남깁니다.


    이전에 평택 쌈리 글에 쪽지보내신분들에게는 제가 기억하는 부분에 대해서 성실하게 답장을 보내드렸습니다.
    거긴 누가봐도 성을 판매하는곳이 맞으니까요.

     

    그러나 이번에는 길거리에 있는 흔한 타이마사지 로드샵이고 손으로 서비스만 해도 소문이나면 영업유지에 지장을 받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알게모르게 다들 할꺼는 하겠지만요.

     

    그래서 정말 죄송하지만 이번에는 쪽지로 위치나 매니저 성함을 물어봐도 대답을 전혀 드릴수 없다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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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글이라 읽기힘든부분이 많으실꺼 같아 3줄요약하면

     

    1. 그냥 거리에서 흔히보이는 로드샵 타이마사지 1시간반 일반마사지 코스로 결제했다.
    2. 마사지사에게는 총 5만원만 주고 두번 섹스했다.
    3. 두번다 토끼였다.
     

    추가 4. 정말 죄송하지만 위치나 매니저 이름 절대 알려드릴수 없습니다.(위에 사유 적어 놓았습니다.)

    댓글12

    구문쟁이
    구문쟁이 · 2025.11.14 02:22:04
    아 그런데 업소가면 묘하게 토끼되는거 저도 그런데
    이건 뭐랄까 마음가짐의 문제 같달까? 그냥 일반 여자랑 하면 그런거 없는데 거참
    뚜밥뚜밥
    뚜밥뚜밥 · 2025.11.11 14:25:06

    재밋게 잘봤습니다ㅋ

    똥배
    똥배 · 2025.11.10 14:15:19
    재밌었습니다!ㅎ.ㅎ 좋으면 된거죠!
    도리동동
    도리동동 · 2025.11.10 14:14:11

    글 솜씨 있으시네요 잘 봤습니다. 

    반 강제성인거 빼고는 저랑 비슷한 경험 하셧네요 

    레온46
    레온46 · 2025.11.10 13:04:47

    마치 한편의 네토라레 소설 같은 느낌이네요...정확한 묘사 잘 봤습니다. 

    산천
    산천 · 2025.11.10 09:57:19
    재밋게 잘 봤습니다
    운우樂
    운우樂 · 2025.11.10 05:07:51
    안알려 주겠다고 하는데도 위치좀 알려 달라는 사람들은
    뭐지? 심각한 난독증환자?
    악진
    악진 · 2025.11.10 02:43:41

    익명아닌거  그거하나 쳐줄만한듯 ㅎㅎ 비제휴게시판에 올라오는 업소홍보용 작글이나 업소사이트에 작후기 볼법한 내용인듯 이거보고 혹해서 미금 뒤지고 다닐 인간있을텐데 저런업소 절대 없음;;; 그냥 본인들 제휴말고 비제휴로 다니는 타이마사지 한곳 한아가씨만 계속 파다보면 흥정가능한시기옴 이런 글에 혹할필요없음

    가주나
    가주나 · 2025.11.10 00:24:41
    저도 위치좀 쪽지로 알려주세여 ㅎㅎ
    태왕
    태왕 · 2025.11.09 23:40:53
    쪽지로 위치가 어디인지좀 알려주세요.
    소모리
    소모리 · 2025.11.09 19:57:50
    딴건 잘 모르겠고
    여튼 잘봤네요 ㅎㅎㅎ
    Fgggghhhhj
    Fgggghhhhj · 2025.11.09 19:43:45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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