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하이난 방문해서 수진 언냐 봤네요.
수진 언냐는 두번째 제접견이고요.
하이난은 대중교통으로도 방문할 수는 있겠지만, 좀 불편할 수 있고요.
위치적 특성상 기름값이나 톨비가 발생하더라도 앵간하면 차량을 이용하시는게
드는 시간적으로나 내 불편함을 감안한다면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 상당히 먼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늘 기대감으로 방문하는 이유는
첫번째로는 그 어느곳에서도 접할수 없는 남자 실장님의(야간타임)정말 친절한 응대와
두번째로는 언냐들의 마인드가 서비스나 상당히 좋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썰을 좀 풀고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언급했듯이 하이난 아로마가 주는 기대감은 인부천 건마를 애용하는 우리 모두에게 큰 의미로 작용합니다.
지금은 어제 오늘, 하루 이틀 일들도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 인,부천 건마 전반적으로
중국언냐들의 분포도가 높아졌지만 그렇다고 마인드나 서비스가 결코 더 나아지진 않았다고 봅니다.
전부가 다 그렇다고 일반화 시킬순 없지만, 오히려 갈수록 높아지는 방어적인 플레이와 서비스 수위에 따른 프리미엄 요구 등
나름 중국언냐 그들이 정해 놓은 하나의 수위적인 룰과 메뉴얼이 생겨난지 오래된 느낌인 현재이고요.
그렇다고 와꾸나 연식이 예전에 비해 더 우월하고 어린편이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그것도 아닙니다.
그런 삭막한 분위기나 업장가기를 망설여지는 요소들이 너무나 다분한 인 부천 건마의 큰 판세에
하이난은 여전히 수진언냐나 지은언냐든 요즘 중국 언냐들에게서는 쉽게 느끼기 어려운
한국인 언냐들이 고인물로써 말도안되는 미친 마인드로 오래도록 정공법으로 승부를 보는 곳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인부천 건마를 예전부터 자주 이용하셨던 분들 그리고 하이난 언냐들을 접견해 본 분들은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잘 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그런 언냐들이 현역에 존재한다는건 우리에겐 어쩌면 고마운 사실입니다.
여튼 후기로 다시 넘어와서 수진 언냐는 보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토종 한국언냐로 부산이 고향이고, 그래서 사투리좀 좀 있고요, 또 연식도 좀 있는 편입니다.
근데 서비스나 마인드를 느껴보면 연식 와꾸 그런것은 전혀 중요치 않다는 것을 바로 알게 됩니다.
즐달의 요소에는 어리고 이쁘고 와꾸 중심의 기준이 호불호가 적겠지만, 그건 2차적인 부분이고요.
제 경험상으로는 우선 언냐가 주어진 시간동안 손님을 허투루 대하지 않는 참된 마인드 이것이 즐달의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그런 마인드를 지니고 있다면 당연히 서비스의 퀄리티는
그대로 자연스레 따라와 줄 수 밖에 없는 결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지는 거겠죠.
수진언냐가 그런 요소들을 지닌 언냐라고 감히 말할 수 있겠고요.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말처럼 앵간한 중국언냐들에게 기대치에 실망감과 또 그런 패턴에 피로감을 느끼신 분들은
이래서 아직은 인부천 건마가 살아있다. 혹은 갈만하다는 생각이 드실수 있을거 같네요.
언냐가 어떤 마인드로 손님을 대하고 어떤 서비스로 만족을 시켜주는지
수진언냐를 통해서 꼭 한번 느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마사지 삼각애무 키스 역립 똥까시 하비욧 수위내에서 서로 의미있는 좋은 시간을 보냈네요.
이로써 수진언냐와의 즐달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결코 내 시간과 지불한 금액이 아깝지 않는 충분한 만족감을 느끼고 왔네요.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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