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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려보네요.
떡을 칠 금전적인 여유가 없이 먹고 사는거 조차 힘들게 혼자 살다보니 사이트 방문도 정말 오랜만이네요.
예전에 쌈리 좁보 아줌마하고 섹스를 한후에 거의 1년 10개월만의 섹스를 하게 되어 자랑글인듯 아닌듯 뻘글을 올립니다.
머 돈주면 다하는거를 뭐 자랑이라고 올리냐고 하시겠지만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있었는데 하게되서 글을쓰게 됩니다.
분류가 건마(인부천&경기)가 맞는거 같은데 거기 클릭해보니 다 제휴업체들의 후기인거 같아 저는 그냥 길에서 흔히 보이는 타이 마사지 로드샵후기라
그쪽에 적으면 왠지 안될꺼 같은 느낌이라 여기에 적습니다.
날짜는 2~3일 전이네요
미금역에 볼일이 잠깐있어 갔는데 내몸에 선물좀 주자 하고 정말 오랜만에 마사지 라도 한번 받아보려고 유명한 어플을 실행해서 미금역 검색해서 전화로 예약을 했습니다.
볼일이 마사지 예약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끝나서 어디 갈데 없어서 그냥 일찍 방문했는데도 고맙게도 바로 가능하게 해주시네요.
장사는 어느정도 되는가게 인가봅니다. 낮시간인데도 두개방정도에서 사람이 있는거 같더군요.
마사지사가 마중나왔는데 그냥 흔한 동남아 아줌마입니다. 많이 아담하고 슬랜더형이네요.
아 그러고 보니 그때 쌈리 좁보아줌마도 많이 아담하고 슬렌더스타일이였었네요.
일보러올때 집에서 샤워를 하고 나온거라 안씻고 마사지복으로 환복하고 바로 안내 받아 들어갔습니다.
전에 아로마 손님이 있던 방인지 들어간 방 바닥이 미끄럽고 깔린매트도 약간 축축한 느낌이네요.
방문이 닫는 스타일이 아니고 커튼으로 되어있어서 소리가 다 들리는 구조입니다.
바로 쎄게 ok? 그러시길래 제대로 마사지 받으러 온거라 오케이 하고 그냥 엎드려 있었어요.
정말 쎄게 하시더라고요 일반적인 쎄게는 보통에서 좀 느낌있는 쎄게 인데 이분은 그냥 쎄게 하시더라고요
좀 아픈데도 따로 말을 못알아들으실까봐 그냥 좀 아파도 받았습니다.
예전에는 가끔 타이 마사지가면 어떻게든 마사지사의 몸을 터치해보려고 은근 노력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진상짓을 한거죠.
그래도 가슴이나 중요부위가 아니라 허벅지나 장딴지 정도를 어떻게든 만져보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이상 만져볼 생각은 가득한데 막상 손이 절대 못가더라고요 용기가 없다기보단 마치 손이 굳은것처럼 다리쪽말고는 접근시도를 못합니다.
지금은 아예 터치할 생각은 전혀 안하고 들어갔습니다.
엎드린상태에서 왼쪽 상체를 마사지하는데 내 왼손을 마사지사가 내리면서 자연스럽게 종아리쪽에 손이 올려지게 되었습니다.
별 생각이 없었는데도 손이 종아리쪽에 접촉이 되니 저도 모르게 터치를 시작하였습니다.
싫다는 의사가 전혀 없는걸 느껴서 마사지 하는중에 제 손으로 마사지사의 종아리 주무르고 허벅지도 주무르고 그렇게 다리를 만졌네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오른쪽 등을 마사지하려고 위치를 옮기고 아 이제 나의 터치는 끝났나 보다 했는데 또 자연스럽게 오른손으로 마사지사의
종아리에 제손이 올려지게되고 허벅지를 만지다가 서서히 더 과감히 엉덩이 쪽을 움켜지고 엉덩이까지 이제 진출을 하게 되었네요.
그러다 사람욕심이 어떻게든 자연스럽게 내 손가락이 마사지사 엉덩이 사이로 살짝살짝 터치를 하게 되었는데
보통 여기까지가면 마사지사가 손으로 못하게 하지않나요? 마사지 받으면서 처음으로 내손이 마사지사 엉덩이 골까지 진출을 해봤네요.
그러다 어느순간 내 손가락이 중요부위를 몇번 터치하게 되더군요
솔직히 자세가 자연스럽게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중요부위를 만지는건 둘째치고 터치만 되게 하려고 해도 제가 의도적으로 몸을 틀어야 가능하니
그렇게 몇번 마사지사의 중요부위의 터치가 이루어져 이제는 과감히 만졌습니다.
근데 어?
마사지사가 엎드려있는 제 등위로 올라타더니 자기입틀어막고 혼자 느끼고 있더라고요~ 딱봐도 내가 그정도까지 한건 아닌거 같은데
그때 태어나서 처음으로 빠른 결단이란걸 내렸습니다.
이전의 삶에는 다른 중요한 순간에도 그냥 머 굳이 그렇게까지 열정적으로 그러나 싶어서 자제하거나 참거나 포기하는게 대부분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마사지사 옷 밖으로 아래 중요부위를 손으로 만지니 자기 입을 틀어막고 있는거 확인하고 잽싸게 눞히고
다리올리고 옷 밖으로 계속 중요부위를 만졌습니다.
계속 소리가 안흘러나가게 자기 입을 틀어막길래 바로 마사지사 다리를 더 들어올려서 바지를 벗겨서 허벅지까지 올렸습니다.
그리고 맨살에 중요부위를 손으로 만지기 시작하니 마사지사가 고개를 계속 저으면서 입을 틀어막고 소리가 안나가게 최선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아 분명 그러지 말라고 하느게 보이는데 순간 이건 강간 아닌가 하고 잠깐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이미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거 같습니다.
지금적으면서 그때 생각해보니 절 밀치거나 거부하거나 다리를 모으고 안풀거나 그런게 전혀 없었던거 같았기는 하네요.
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보니 저도 마사지복을 다 벗지도 못하고 잠깐 내리고 삽입을 시도했네요.
와 근데 어둡고 오랜만이고 그러다 보니 입구를 못찾아요. 그냥 들이대기만하고 전혀 삽입이 안되고 있어요.
이건 무슨 처음 섹스할때도 아니고 마음만 급하고 얼렁 넣어야지만 될꺼 같고 그러다 구멍 맞은거 같아서 열씸히 움직이면
알고보니 입구밖에서 아래쪽으로 열씸히 비비고 있는 형태였고 진짜 짧은 찰나에 골고루 헛발질의 연속이였네요.
순간 집중해서 아래위치를 손으로 확인하고 엄지와 중지로 입구를 벌리고 당황하지 않고 대가리를 맞췄네요.
머 여기까지 저의 왼손은 마사지사 다리를 모아 세워서 잡고 있고 오른손은 입구를 벌리고 있어서 마사지사의 저항은 고개도리도리하고
입을 자기가 막고 있는게 전부였네요.
그렇게 입구를 벌리고 대가리를 맞추고 힘을주니 서서히 들어가더군요.
부드럽게 넣고 부드럽게 시작해야하는게 기본이거늘
맘이급하다보니 들어간거 확인되니 다른생각 안나고 그냥 꽉껴안고 뿌리까지 더 깊숙히 넣고 빨리 움직이기 바빴습니다.
그러다 보니 뻔한 결과가 나오네요.
저는 보통 삽입후 한 7분정도 하거나 좀 먼가 아다리가 맞는경우는 15분 내외정도 하는거 같은데
이때는 정말 삽입후 2분도 안걸린거 같습니다.
아 정말 속상하더라고요 이렇게 힘들게 소중한 기회를 얻어서 더군다나 성공까지 했는데 이렇게 빨리 끝나버리다니
빠르게 사정의 느낌이 와 바로 빼서 배에다가 쌌네요.
그 순간 현자타임이 아닌 속죄의타임이 왔습니다.
마사지사는 흐느끼듯이 두손을 눈을 가리고 마치 우는듯이 있다가 벽을 손으로 가르키네요.
응 갑자기 불을 왜 켜라는걸까? 하고 그쪽을 보니 위쪽에 수건이 보여서 잽싸게 수건을 주니 배와 중요부위를 그수건으로 닦네요.
그러더니 원래는 입으로만 하는데 하면서 마사지사가 후회하고 자책하는 표정을 계속 보여주네요.
그러다 갑자기 손을 계속 내밉니다 뭘 달라고 합니다.
그때 제가 그랬습니다.
연락처 달라는거야? 돈달라는거야?
정말 전 미친놈 같아요 어떤여자가 돈벌러 와서 거의 강제처럼 한 사람에게 연락처를 달라고 할까요?
저항을 세게 안했다고 나한테 혹시 마음이 있는건가 착각을 해버리는
아직도 순진하다 못해 멍청한 제가 몇분지나고 나니 정말 스스로 챙피해 지더군요.
정신 차리고 지갑에서 5만원권 한장 줬습니다.
어두우니까 만원인줄 알고 계속 보더니 결국 5만원권인거 확인하고 넣더군요.
참 나도 못난게 더 달라라면 어떻게 하지?
마사지비용내고 거기다가5만원 줘서 지갑에 돈이 별로 없다보니 그런 생각을 잠깐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잠깐의 서로의 어색한 시간이 조금 지나고 다시 마사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냥 마사지 하지말고 옆에 누우라고 팔베게 자세로 어깨쪽을 두드리니
마사지 안하고 쏙 안겨서 눕네요.
먼가 말은 안통하고 품에 꼭안겨서 흐느끼는듯 계속 그래요.
그래서 미안한 맘이 들어서 계속 꼭 껴안아주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서로 껴안고 있다가 결제한 한시간이 끝났다고 마사지사가 일어나네요.
아 그러지 말아야 했는데 바로 30분 연장을 해버렸습니다.
별것도 아닌얘기를 너무 길게 쓴거 같아서
내일바로 30분연장하고 나서 일어난 짧은 얘기를 올리겠습니다.
잃다 지침
ㅋㅋㅋㅋㅋ ?
이곳보단 지역방게시판에 올리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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