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오랜만이네요 주말이라 오산을 방문했어요.
어김없이 명동장으로 입성 해서 사장님 얼굴보는낙으로
노가리까고 예지불렀네요.
그나마 슬립이라 떡감은 좋네요 오랜만에
들고쳤더니 괴성을지르네요 여보 자기 다나오네요.
방언터지셨는지 빼지말라고 아우성 거려
계속박다가 입싸했네요 월래 질내사정하고싶었는데
지입에다가 넣길래 어쩔수없이 듬뿍쌌네요.
거사치르고 가야되는데 오늘은왠일로 먼저
긴밤예기를꺼내서 금액듣고 졸라올만에
긴밤으로쇼부치고 대리고잡니다.
다섯번도전해볼려고요 ^^#
형님들 즐달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예명이 예지가 아니라 엣지 아닌가요?
와.. 긴밤..
ㅋㅋㅋㅋㅋ ?
긴밤 역제한 얼마를 제시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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