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근질근질하던 참에 수협사거리나 가볼까하고 12시경 도착하였습니다.
가볼까 했던 곳은 황제, 와와, 커피향정도였는데 주차할 곳도 마땅치않아 주차자리 있던 황제 다녀왔습니다.
일단 내려가니 손님 한명없고, 마담은 누워서 쉬고있다 반겨주네요. 주방앞 구석자리에 앉고 커피 한잔 주문한 뒤 10여분 가량 대화를 나눠보니 마담 본인 피셜로 46세에 초등학교5학년 자녀가 있고, 한국 남자랑 살다 갈라섰다고 하네요. 아참 국적은 억양때문에 중국인줄 알았지만 몽골이네요.
무튼 가슴도 자연산에 사이즈 좋고, 돼지도 아니고 얼굴은 성형한 신봉선 느낌도 나서 물 빼기로했습니다.
골방은 최악이란 글을 본 바 홀 중앙에 마담쉬는 쇼파에서 했고, 스킬도 쏘쏘하고 어렵지않게 뺄 수 있었네요.
객관적 와꾸는 천궁 마담이 낫고, 국페 생각하면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조습관 남아있는거면 나라 몽골이 아니라 중국 내몽골 출신일 가능성이 높아요.
다른 중국인들이랑 다르게 그쪽 사람들은 자길 몽골사람이라고 함.
태클은아니고 마담이 영악하네요 그짓말 잘한다는뜻 의슴입니다요ㅎㅎ40대도 아니고요
개취존중인데 왜 타인의.글에 비난을...못난사람들이.꽤 있네요..잘보고 갑니다^^
태클 거는 사람 대부분이 정보성 글은 단 한개도 작성 안하고 남이 떠다준 것만 빨아먹으려는 악질들이 대부분입니다 ㅎㅎ 위에 댓글다신분이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전 신경 안써요^^
작성자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요즘은 지능적인 홍보도 많아서 후기만 믿고 방문했다 낭패보는 경우도 많아서요
가슴은 한가슴 합니다...
도대체 어떤눈으로봐야 저얼굴이40대인가요
진짜 눈깔들 대단하시네요
얼굴 안보고 가슴만 봐야겠네요
ㅎㅎㅎ
보자마자 하이구야 하는 소리에
웃겼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