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투유 이슬씨 보고 왔습니다
업소 위치가 사당역에서 매우 가깝고
티는 협소하지만 가격의 메리트가 있어서 외로울때 쉽게 방문하기 좋은 업소이죠
이슬 매니져는 투유에서 근무한지 꽤 오래되서 아시시는 옵들 꽤 많을겁니다.
워낙에 와꾸로 유형한 매니저이기도 했고 그래서 궁금해서 보고 왔습니다
1년만에 다시 보았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에 슬림한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이제 농숙한 아름다움까지 갖추게 된게 보였습니다~
확실히 이제 키방에서 일한지 좀 되신듯해서 대화나누는데 무리 없었고
대화를 나누며 근황을 듣다가 장키 단키 나누고
안아주고 또 다시 얘기좀 하다가 허리라인부터 슴가까지 만져주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 금방 가더라구요 ㅠㅠ
언제나 그랬듯 사당투유는 부담없이 자주 달릴 생각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