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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온리여탑][아영 +4]이쁘장한 외모 잘빠진몸매 천사마인드를 가진 그녀

    업소명
    강남 도파민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업소명:강남 도파민

    방문일시:11월1일

    파트너명:아영 +4

    후기내용:


    필자의 필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아 보고 듣고 느낀점을 서술형으로 써내려가 봅니다.다소 지루하거나 재미없을 지라도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아영이를 보는건데요.문앞에서서 노크를 하니 빠르게 열리는문 아영언니가 방긋웃으면서 저를 반겨주는데

    너무 오랜만에 오는거 아니냐며 눈웃음으로 인사하면 반겨줍니다.쇼파에 앉아 간단하게 대화를하는데 요즘 잠을 잘못잔다고...

    많이 피곤해보이긴하더라구요.여는때와같이 간단하게 대화를 나누고는 탈의후 샤워실로 이동합니다.샤워서비스는 기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물어봐야겠죠? 아영언니 같이하자고하면 빼는거없이 샤워실로같이들어가 제몸을 구석구석 부드러운손으로 씻겨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쇼파에 다리를 쫙~~벌리고 앉아있으니 잠시후 아영언니도 나와 내앞에서서 탁자를 뒤로 물리고 앉아있는 나에게 키스를 해줍니다.

    그러고는 가슴애무를 시작으로 아래로 내려가 내동생을 정성스럽게 빨아주기 시작합니다.쌍알도 부드럽고 정성스럽게 빨아주는데 황홀한느낌이 들정도입니다.

    이번엔 공수교대 아영언니를 쇼파에 앉히고 키스하며 가슴애무를 해주고는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소중이를 바라보며 입김을 불어넣으며

    소웅이를 활짝 벌리고는 마구 빨아주었습니다.신음소리가 터지고 움찔거리는 반응까지...

    장비를 착용하고 쇼파에서 1차전 돌입 아영언니의 행동에 내동생은 불끈불끈 풀발기가 되었죠.

    딱딱해진 내동생이 아영언니의 소중이에 들락거리는거 아주 적나라하게 잘보여서 더 흥분되어갑니다.

    오늘따라 방조명도 아주 환해서 더욱 잘보이더군요.금방신호가 오는게 느껴져 침대로 이동하여

    그녀눕히고는 그녀의 부드러운 입술에 키스를 하며 가슴을 주물러주고 애무를 다시시작했습니다.

    봉긋하게 이쁜 가슴을 어루만지며 빨아주고 아래로아래로 내려가 까슬하게 올라온 그녀의 소중이털을 지나

    클리를 부드럽게 혀로 쓸어올리니 나지막히 신음하는 아영언니 그리고는 그녀의 소중이를 마구 빨아봅니다.

    허리를 들썩이면서 반응하는데 못참겠어서 몸을일으켜 정자세로 내동생을 그녀의 소중이에 삽입합니다.

    따뜻하고 꽉찬 그녀의 소중이...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니 신음소리가 조금씩커지고 점점 흥분에 도가니탕으로 빠져듭니다.

    조금 강도를 높여 펌핑을 하니 허리를 들썩이면서 느끼는듯 신음소리가 나지막히 들려오고 막 내지르는 신음소리가 아니라

    참는듯한 그런느낌 은근히 여대생을 따먹는듯한 기분이 묘하게 펌핑지게하는 아영언니죠.그게 또 매력입니다.

    펌핑을하며 그녀의 가슴을 주물러주며 키스도 하고 점점 신호가 오는듯한 느낌.아영언니랑하면 신호가 참 빨리오는거같기에

    이대로 끝내버리기는 너무나 아쉽기만하죠...그래서 잠시 휴식타임을 가져보려고 역립을 다시해봅니다.

    싫은 내색 전혀없이 잘 받아주는 마인드를 가지고있어 아영언니를 다시 찾는 이유중에 하나인점도 있습니다.

    한참동안 그녀의 소중이에 혀를 내두르는데도 전혀 싫은 내색하지않고 눈을 지그시 감고는 느끼는듯한 그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이번에는 뒤치기를 요청했습니다.뒤치기자세도 엄청 좋은데요.뒤테 또한 이쁜 그녀 엉덩이가

    빵빵하고 떡감좋고 쪼임이 더 강력하게 느껴집니다.업드린자세로 뒤치기하니신호가 강하게 느껴옵니다.

    이제는 마무리할 시간 정자세로 바꾸고 펌핑을하는데 세게 박아달라는 그녀 방에  떡치는 소리가 울릴정도로 말이죠.

    아래에서는 아영언니가 허리를 마구 흔들어제끼며서 더욱더 자극을 주는 그녀... 마지막은 그녀를 꼭 끌어안은체

    시원하게 방출을하면 마무리했습니다.마무리정리하고는 그녀를 살포시 안고 이런저런 얘기를하는데 잠시후 조용해서 봤더니

    그새 잠든거에요.호여나 움직이면 깰까해서 그대로 팔베개를 해주고는 숨죽이고있었죠.예비벨이 울리고서야 깼습니다.얼마나 피곤했으면...

    무튼 여러자세 요청에도 너무잘받아주는 그녀 워낙 착하고 마인드좋은 언니라서 매너있게 잘대해준다면 빼는거없이 해줄수있는 한도내에서 다 잘들어줍니다.

    그녀와의 한시간 너무 빨리 지나간듯하네요.아영이랑 있는 한시간은 어찌나빨리 지나가는지...시간만 된다면 매일매일 보고싶은 아영언니입니다.다음을 기약하고는 가벼운 입맞춤과 포옹으로 배웅해주는 그녀를 두고 방을 나서기가 너무 아쉽기만합니다.

    총평:
    조신하고 조용한 성격에 슬림한 몸매라인 천사마인드를 기본으로 갖추고있는 아영언니 매너를 지키며 리드를 잘하신다면 누구나 즐달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댓글4

    조약돌 · 2025.11.13 09:02:29

    후기 잘보고 갑니다~

    조스바바 · 2025.11.13 09:08:34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팀장님 · 2025.11.07 16:26:12

    아영 후기 잘보고 갑니다~

    조스바바 · 2025.11.07 22:31:59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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