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디쪽에 일이 있어서 스케쥴 짜면서 볼륨 예약도 같이 하고
지혜를 보고 왔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갔는데. 역과 거리가 있다보니 조금 추웠는데. 업장에 입장하니 따뜻하고 포근하니 참 좋았습니다.
양치질 하고 잠시 대기하고 있으니 노크와 함께 지혜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첫인상은 163-4 정도 되는 키에 약간 쌔끈한 미시스타일. 늘씬하고 고급져 보이는 외모였습니다.
비쥬얼로는 나쁘지 않았고.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주기 위해 먼저 친하게 말을 걸어주며 손을 잡는데 마음이 착한 여자라고 느꼈습니다.
텐션은 높은편은 아니지만 말을 조곤조곤 잘하고. 중간에 대화 끊김없이 이런 저런 얘기를 잘하는데
듣기 지겹거나, 지루한 얘기가 아닌, 본인의 일상얘기나 이런저런 야한얘기도 해주고 얘기하는걸 좋아하는듯 했습니다.
듣고 있는 저도 재미도 있고, 말도 잘통하는듯 해서 얘길 많이 했는데.
갑자기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그냥 키스를 바로 했습니다. 얘기 하다 갑자기 뜬금없이 키스하는데 기분이 묘했고.
키스 하면서 옷위로 가슴을 쓰다듬었는데. 감촉도 좋았고 향기도 좋아서 오랫동안 만지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지혜도 키스를 하며 제 허벅지를 쓰다듬도. 약간의 스킨쉽을 해주어서
앉아 있기 불편해 바로 팔베개로 눕기 자세로 전환 후 서로 꼭 껴안고 엉덩이와 허리꽉 끌어 안고 더 깊게 밀착하여 키스를 나눴습니다.
약간의 불같은 키스타임 후에 잠시 숨을 고르며 서로에 대한 키스감촉에 대해 얘길 하며 시간을 보내다
이번엔 제가 지혜 위에 올라타 꼭 안고 다시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하며 목에 까지 뽀뽀하는건 허용을 해주어서 목에도 뽀뽀를 가볍게 많이 하였고. 다시 키스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록 옷 위지만 옷 위로 느껴지는 가슴과 엉덩이의 감촉과 부드러움이 상당히 좋았고
허벅지 살이 상당히 부드러워서 계속 만지면서 키스를 했습니다.
스킨쉽도 즐기고 키스도 오랫동안 하다 보니 입술도 아프고 혀도 아파서
잠시 쉬는 타임을 갖다가. 마지막 시간이 얼마 안남았을때는 꼭 안고 온몸을 쓰다듬고 만지고. 마지막으로 딥키스를 쭉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뭔가 머릿속이 복잡하고 이런저런 얘기 듣고싶을때 . 얘기하면서 키스도 하다 쉬고 싶을때
보면 참 좋을듯한 인상을 받았고. 담에 시간되면 또 보고싶은 매니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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