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다른곳 탐방하려 제주여관 갔던 후기 올립니다
꽁지를 보러 갓지만
년초에 그만두엇다고 하네요....
어쩔수 없이 다정이라는 더 어린애 있다고
이모가 추천을 해서 초이스 하고 방에 입성
이모가 동영상 틀어주고 씻고 잇으라고 가네요
10분쯤 후 다정이 입장
왠 뚱뚱한 아줌마가 들어오길래
가야하나 고민하던 찰나
들어오자마자 벗기 시작
이때 빠꾸 햇어야햇는데...
밑에 한 5초 입에 넣더니 누워버립니다
이년 버릇 고쳐야겟다 하고 바로 넣어서
강강강으로 박아줍니다
근데 쪼임은 좋네요
강강강으로 하면서 빨리 쏴줄려고 햇지만
쥬디에서 담배 쩐내 땜에 집중이 안되어....
밑에 물도 없어 뻑뻑하여 젤 바르고 다시
삽 하여 강강강으로 끝내줫네요
이름만 다정하고 하는 짓은 다정하지 못해
재접의사는 없습니다.
하나 거르시라고 후기 남깁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ㅋㅋㅋㅋㅋ
알죠 그느낌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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