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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주시는 운영자님과.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프리티 업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사이트를 확인 해보니 최고의 선물이 도착해서.
오전 일과 마치고 오후에 바로 프리티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낮에 하는 섹스를 선호하고 가장 컨디션이 좋아서 점심 전후로 많이 가는 편인데
해당시간에 소미가 있어서 소미를 보고 왔습니다.
문이 열리고 살짝 얼굴을 보는데 오 이쁘다였고.
거실에서 정식으로 인사할때는 키도 크고. 몸매가 참 좋다. 그리고 눈매가 참 분위기 있게 생겼다가 첫인상이였습니다.
오똑한 코와 두툼한 입술이 눈매와 참 잘어울렸고.
입고있는 검정 원피스는 아무나 소화를 못하는 몸매가 좋아야 소화가 될법한 의상이였습니다.
쇼파에 앉아사 가볍게 스킨쉽을 나누며 이런 저런 얘길 하는데. 대화도 잘 이끌어 가고
어색한 분위기 없이 꽤나 자연스럽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분위기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서 샤워를 얼렁 했고. 샤워를 마치고 난다음엔
미리 씻었던 소미의 옷을 직접 벗겨주면서 몸매를 눈으로 감상하고 손으로 만져보고 느꼈습니다.
침대 앞에 서서 키스를 나눌때는 제 뒷목을 꽉 조이는. 정말 오랜만에 이런 격력한 키스를 서서 나누었는데 꽤나 색다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서 키스를 하며 엉덩이를 만지고 짬지도 살짝 살짝 만지면서 흥분감을 높였는데.
정말 피부가 좋고 탄력이 넘쳤습니다.
그렇게 키스를 나누며 소미를 침대에 걸터 앉게 한후에는 그대로 키스를 하며 자연스레 눕히면서 키스와 가슴애무를 시작했고
그대로 양 발목을 잡고 벌린 후 짬지애무를 오랫동안 해주었습니다.
반응도 상당히 좋았고. 어찌어찌 하다 보니 엉키고 뒹굴고 하면서 꽤나 서로 애무와 키스를 오래 했고
어찌어찌 하다 보니 건마에서나 할수 있는 부비부비 애무 까지 한후에 콘돔을 끼고 바로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메뉴얼대로 정해진 애무가 아닌. 정말 자연스레 본능적으로 나오는 애무를 주고 받아서 더 흥분이 되고 교감도 더 잘된듯 했습니다.
섹스 할떄는 여상으로 시작했는데. 어쩜 이렇게 가슴이 이쁠수가 있고. 몸매가 이렇게 탄력 넘치고 좋을수가 있지 생각하며
계속 만지고 주므르고 하면서. 서로 안고 옆으로 하기. 뒤에서 백허그 하면서 섹스 하기
후배위 하다 엎드리게 한다음 가슴만지면서 섹스를 하며 소미가 고개돌려 키스 까지 해주고. 정말 최고의 섹스를 했습니다.
마지막은 정상위 자세로 키스를 주고 받으며 기분좋게 사정을 하였는데.
사정 후에도 계속 제 뒷목을 끌어안고 키스를 하는데. 너무 좋았고. 키스를 하면서 질케켈을 하는데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리고도 오빠 우리 같이 누워있자 하고 제 팔베개에 누워 저를 꼭 안고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였습니다.
나올때는 현관앞에서 가볍게 살짝 뽀뽀하고 꼭 또봐 하고 포옹까지 찐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최근 본 매니저님들 중에서 몸매와 얼굴. 제일 좋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미 좋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추천드립니다.
이벤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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