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미숙이와 나름 평타 치고와서
다시 갑니다.
출근부를 물으니 하선,경희, 그리고 문제의 그이모.
어제 만났지만 정말 이름이 기억나지 않아요
그건 그 이모를 다시 찾지 않겠다는 뜻이죠.
여러분께는 미안 합니다.
정보를 주지 못해서.
여긴 늘 나름깨끗하고 온수 팡팡
24시간 야동이 장점이죠
경희는 너무 많이보고 소위 가든의 고인물
터줏대감이라 패스
하선이 대신 첨 듣는 이모를 선택한게 패착이네요
일단 몸매가 키작은 역삼각형
그리고 처진 가슴
나이 50후반에 시장에서 야채팔다온 이모 필. ㅠㅠ
여상으로 방아 잘 찧는게 외엔
장점이 없네요
그래서 다시 찾고 싶지 않네요
허접 후기였어요
수지라고 숏컷에 흰색으로 염색한 아지매도 있던데 그사람 사람 기죽이는 말투가 있어서 싸가지가 읎음. 근데 아무도 수지 언급은 없네요
아재요 일산2동 동사무소옆 에이스스파 건물 황용만 가도 40분 7만 60분 9만원에 몸매좋은 3-40대아지매들이 사비스시간동안 온몸으로 비벼줍니다. 5만원내고 15분 찍싸면 돈아깝지않수. 일산에 라페스타 웨스턴돔 백석에 10만원짜리 가성비 업소가 얼마나많은데 가든모델 부흥장 이딴데가서 50~60대 만나는거임
해보셨습니까? 15년동안 이용하는데 그런적이 없네요 마사지받았다하면 그만입니다 그에반해 여관은 단속하면 빼박입니다 같은방에 있는분 아는 사이라 하고 실명댈수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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