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에 갔던후기입니다.
원래 업소는 잘 안가는편인데 그날따라 오전에 시간이 좀 한가해서 단대로 출발
지하철역 내리고 하나은행에서 5만원 뽑고 스카이로 이동해봅니다. 유리문 열고 들어가니 이모님이 맞아주시네요..
빠른애 누구되냐고 좀 젊은애로 해달라고 하니 박하보라고 해서 2층방으로 이동
자지씻고 기다리니 박하 들어오네요..
긴머리에 살짝 육덕진 느낌 1만원 쥐어주고 사까시 사비스 받는데 그날따라 졸라게 안서는 거임
조금 섰는데도 힘없이 흐물거리믄 느낌 ㅜㅜ
씨바 내돈 ㅜㅜ 아까워서 그냥 박는데 보지안에사 또 죽는거임
내가 불쌍했는지 박하언니가 콘돔빼고 흐물자지 다시 열심히 빨아주는데 똘똘이가 입안에서 힘없이이사정 ㅜㅜ
어찌어찌 해서 청룡은 했는데 1분도 못박고 사까시민
받다가 마무리 ㅜㅜ
전에 티아라 언니랑 했을땐 자지 빧빧하게게
서서 졸라 박아댔는데 티아라 언니가 보고싶네요
결론
박하언니 나름 마인드 괜찬음 !
티아라 언니 제발 복귀좀 해주세요 ㅜㅜ
아직찾고잇냐
박하가 인간적임..측은지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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