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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장 민간인삘 꿀피부사장(장점만)에게 뺀찌를 먹고 근처 다방탐방을 함
애초 뺀지먹을 가능성을 80프로로 봤었기에 약4년만에 다방을 훑고오기로 마음먹고 간것임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2층에있는 다방이 예전에 왔던 그곳이 맞음을 직감하고 계단을 올라가는데
좋게봐줘야50대후반 60대초 아지매가 나를 위아래훌터니 씨익웃으며 여기 "젊은아가씨 없어요"함 그리고 문앞에있는 허름한 화장실로 들어가는데 문짝도 아구가 안맞아서 삐그더소리가남 갑자기 좃대가리에 피가쏠리면 뒤따라들어가 골뱅이라도 파고싶었음
4년전에 30대초반 냄새도좋고 와꾸좀반반한 한족짱께 한년있었는데 그당시 티켓끊는데17인가 18불러서 그냥 나왔는데 지금 현실에서 그나마 사먹을거같음
가슴도 e컵에 두세번 질싸로 실컷싸주면 작금의 미친세상 유흥에서는 비싼축에도 안드는거같음.
신장개업 다방이 하나 더보이길래 들어가보니 역시 할줌마밖에없음
다방은 이제 헬게이트됨.
요즘 오산역 주변에 유흥이고 일반가게고 할것없이 베트남 관련가게들 엄청생겼던데 그쪽으로 가보시지 ㅠ
다방 들어가면 틀딱이랑 마주칠까봐 좆같아서 가기 싫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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