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를 봤습니다.
언제나 친절하신 여자 실장님과 인사 후 음료수를 받아 방으로 입장.
깨끗하게 샤워를 마친 후 벨을 누르고 마리를 기다립니다.
이때가 가장 기분좋은 순간인 것 같아요. 가슴이 두근두근.
"안녕하세요"
육덕 글래머 몸매 마리가 들어옵니다.
오늘도 즐달할 것 같은 느낌.
어깨와 등부터 애무가 시작되고, 허벅지, 종아리까지 내려갔다가 엉덩이에 뽀뽀까지,
앞으로 돌아눕자 제 양 젖꼭지를 한 쪽씩 깊게 빨아주고 핥아준 뒤에 드디어 똘똘이 애무가 시작됩니다.
제 똘똘이는 그동안 이미 꼿꼿하게 마리 배를 찌르고 있었네요.ㅋㅋㅋ
똘똘이 사까시는 입 안에서 혀의 뱀같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것이 제가 겪어본 역대급 사까시였습니다.
혀로 똘똘이를 감아주고 귀두를 핥고 입술로 빨아주고 다시 혀로 휘몰아 감아주고의 반복.
아마 많은 분들이 여기서 엑기스를 분출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꾸준한 귀두 단련으로 사까지로는 절대 죽지 않으니 통과.
오랜 시간 사까시를 마친 후 젤을 제 자지와 마리 보지에 바른 후 여성상위 부비부비를 시전합니다.
마리의 백보지 도끼 틈에 제 자지를 끼우고 앞뒤로 미친듯이 비벼주네요. 클리와 제 귀두가 마찰하며 자극이 됩니다. 두툼한 마리 보짓살도 한껏 느껴지고요.
이대로 싸기는 아까워서,
마리 보고 핸플해 달라 한 후,
저는 보지를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클리를 손바닥으로 비비다가 질구에 살짝 손가락을 넣는 순간,
"마리야 쌀 것 같아."
말을 함과 동시에 엑기스가 쭉 솓구쳐 나오네요.
제 엉덩이와 불알은 최대한 쪼그라들면서 강하게 수축을 여러 번.
눈 앞이 노래지고 온 몸에 힘이 쭉 빠지는 시원한 사정이었습니다.
집에 오늘 길 내내 다리가 후들후들거렸습니다.
또 보러 가야겠단 마음이 바로 드는 마리입니다.
다들 즐달하시기를.
드툼한 보짓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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