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커피아줌마 관련하여 정보드립니다.
경부선 서울톨게이트 서울방향... 톨게이트 나오면 좌측에 화물차나 자동차 주차한데들 보입니다.
그곳에 밤 10시정도부터 있고 9시쯤에도 있던거 같기도하고..
화물차만 다니는 줌마가 있고, 화물차 승용차 다 다니는 줌마가 있습니다.
전 화물차가 없어서,,, 화물차만 다니는 줌마는 접견안해봤고요.
승용차도 다니는 사람은 몇본 해봤는데.
글들을 보니.. 남자같다 라는 댓글도 보이는데,
완트라고 합니다.
나이는 60 다 되갈겁니다.
13년전에도 봤거든요. 기흥 정류장인가 거기에서.
이제 그곳은 차단봉으로 화물차 주차못하게 다 해놔갖고 서울톨게이트로 옮긴것입니다.
그 아줌마 은근 성깔드럽습니다. 조심하세요.
지 비위거슬리면 ㅈㄴ 지랄합니다.
섹도 해봤는데 페이크 신음소리에 별지랄 다 하고, 빨리싸라고 재촉합니다.
그냥..... 호기심에 가보시라 정도로만 말씀드릴게요.
추천은 못합니다.
옷도안벗고하는 늙은 노괴한테 돈을 왜 주는지 이해불가 샤워하기전에 혼자 손으로 하고말지
13년전... 히스토리 기네요..
그때 첨 갔고 그뒤로 몇번 서울톨게이트로 옮기고선 1번 갔어요
맞아요. 우측이에요.
정말 피곤해서 서있는 차는 극소수고 대부분이 정액발사 기다리는분들이여.
쉴라고 주차해놓고 시동끄고있으면 조수석문을 함부로 열고 연애할거냐 묻습니다.
걍 무대뽀임.
다른아줌마는 트럭만 올라가는데 그아줌마는 승용차 작다고 안가심
suv도 안가심.
그분들은 잘 살아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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