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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보고 생각났습니다. 몇 주전 야간에 주변 지나가다 들렸는데
나중에 입장한 뒤에 들어보니 무슨 아가씨들 교육하고 있었다나.. 도대체 뭘 교육해? 손님들한테 서비스 교육하나?
다른 후기에서도 지가 나서서 언니들 교육시킨다는 글 본적이 있는거 같은데 너나... 웁읍
어쨌든 설레는 맘 안고 기다리는데 방문이 꽉차는 사이즈의 장비가 한 명 서있습니다. 두둥!
마음속으론 아 돌아가야한다 라는 말이 목까지 차올랐지만 장팔사모로 목이 달아날까 내성적이게 가만히 있습니다.
옷을 벗으면 그 장대한 기골은 더욱 위협적으로 다가옵니다.
침대 위로 올라올때 침대가 흔들리며 마치 내 순결을 빼앗길 것만 같은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웃으면서 얘기하긴 하는데 그닥 친절한거 같지는 않아요. 재접 0%.. 하다하다 여자한테 쫄아보긴 처음이네
장미가 아니라 장비 아닌가ㅠㅠ 키 150 후반?에 무게 7~80
50대 후반~60초, 근데 가슴은 작음 이상함
누우면 가슴은 작지만 거대한 배에 압도됨
얼굴은 살이 올라서 토마스기차 비슷함.
오우토마스기차에한표
주인년이 문제네
이게 무슨 민폐냐
장비랑 한판 뜨셨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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