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 최근에 컴백했대서 허탕쳐도 일단 방문
벌써 4번째 허탕치고 족같아서 전번하나 내놓으라 해서 받은 다음 그래도 예전 4만 아지매들 몇 몇은 나쁘지 않았고 꼴림이 심하여 하... 이번에 뭐 새로온 사람 불러준대서 반신반의 ㅇㅋ 했는데
제 기준 25년 한 해 최악의 선택으로 꼽을 것 같습니다
연식 한 70은 되시는 아지매, 개같은 뽀글파마, 애무 좝같이 대충하고 벌러덩
일단 뭐 눈 앞에 보이는게 충격적인 비쥬얼이라 제 소중이도 거의 애국가 4절 다 부른 거 마냥 초스피드하게 죽고 일단 돈 아까우니 눈 질끈 감고 열심히 움직이다가 다리를 만지니 다리 털이... ㅅㅂ...
아!!!!
하... ㅅㅂ 아무리 마인드 개 십창 송림 바리여도 ㅅㅂ 다리털은 쳐 밀지 않나요...?
걍 내다리를 만지는지 여자다리를 만지는지 구분도 안가고
진짜 도저히 못하겠어서 내 손으로라도 하겠다 했는데 존나 투덜투덜 시작 (지 손도 아닌데 왜 개 X랄병 하는지 모르겠음)
그냥 X같아서 걍 담에 올테니 가라니까 담에 또 온다고? 이 지랄하면서 나 찾지 말고 젊은 애 불러달라해~ 이지랄
미X년인가 싶네요 ㅋㅋ 오지말란 뜻인가...? 뭐야 대체..?
내가 널 찾았냐고 이 할망탱아 시X 지가 들어온 거지
에휴 그냥 형님들 승무 가셔서 4만원짜리 이지랄 하시면 뒤도 안돌아보고 나오시면 됩니다 대체 여기서 하고 나가는 형님들은 어느 비위를 가지신 건지 아니면 저처럼 울면서 방금 본 끔찍한 기억을 잊기 위해 현실을 부정하며 계단 내려오시는 건지...
4만원을 구세군 냄비에 넣으면 정말 감사하다고 칭찬이라도 받을텐데...!!!!
샴푸 만나기 참 어렵네요...
이상 형님들 돈 아끼시라고 제가 선발대로 조지고 왔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뽀글파마 들어온다? 집에 가스불 안끄고 나왔다고 샤워비 만원이라도 내고 3만원 환불받아 도망치십시오...
70대 보는순간 환불하고 나왔어야죠
순정이나 보시지 요즘 안나오나요?
형님들 다들 그렇게 주머니 사정 힘드십니까?
뭐하러 비위에도 안맞는 여관바리 찾아가서
보기도 힘든 에이스들 만나보겠다고..애들을 쓰시는거보면 안쓰럽네요
업주 마인드부터 글렀다싶으면 결국 바리가 바리수준값 하는거일텐데요
여관, 다방 몇번 다녀보시고
본인이 진짜 잡식성이 아니라 느껴졌으면
승무 같은데 세번갈거 꾹참고
그냥 깔끔하게 11~12장 내고 오피 한번 다녀오는게 여러모로 정신건강에 이로운거 아닌가요?
오피는 전번 노출해야하는 위험함
그래서 여관만 가는 사람 있음
요즘 누가 번호를깝니까...ㅋㅋㅋㅋㅋ 전번으로 선연락 하는덴 무조건거르죠
ㅠㅠ 어제 유혹의 본능을 누르고 겨우 참고 집으로 갔네요.. 과연 샴푸는 만날 수 있을런지.
위로 드립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문제죠. 전 사장 있을 때는 4만원도 그럭저럭 괜찮은 언니들 있었는데 사장 바뀌고 샴푸 바다 하니 순차적으로 다 나가고 4만원 언니들도 수질 완전 바닥됨. 진짜 망했어요.
승무 쓸만한년들은 다 그만두고 볼만한년 없어요.이전 승무쥔장는 나름 하얼빈교포 데려와서 공급했지만 지금은 다른곳에서 안팔리는 퇴물바리집합소. 다른거 안보고 오직 구멍만 있으면 된다는분만 가시길요~ㅋ
간혹 통하면 볼수 있을겁니다
작년까지는 전화받았는데요.
사장이 바뀌고 영 아닌듯 싶네요
할매가 이거라고 합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전달드립니다
하 아직도 다리털은... 끔찍하네요 진짜
뇌세척같은게 없다는 것이 너무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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