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다녀온 내용입니다
몇달전에 경험해본 천궁
커피마시며 담배도 피우고
필오르면 3만 입싸를할수있는
40대 한국마담을 찾기에 천궁을가고자 옮긴 발걸음인데
문이닫혀있는관계로
그앞에 꽃잎을 들어갔습니다.
왠걸 어디서 많이본 마담이네요
몇년전 관교동 연두에 있던
새벽같이 여는
그마담이 맞네요
물어보니 주원고개 쪽에 있다가 솔에 있다가
여기로왔다고하네요
일단 중국50초로 보입니다.
작은편 슬림하네요
얼굴은 중하 성괴스타일
복장은 치마입고 50점정도
가슴은 먹어보니 작은 핑두네요
연두에있을때 서비스받으면 ㅎㅈ을 찔러본기억에
3만 작은걸로 시작했습니다.
일단 키스나 터치 잘받아주고 빼는거없이 진행되네요
옛기억에 제소중이를 쇼파에 엎드려빨때
ㅎㅈ쪽에 손가락넣어보니
거기나 ㅂㅈ 손가락 넣을꺼면
젤 바르고 하랍니다ㅋㅋㅋㅋ
하라는데로 젤바르고 두구멍 열심히 손가락넣고
키스하다가 입에 가득넣어주고 나왔네요
나오며 손가락은 맡아보니 냄새는없네요
재방30프로 정도
천궁 닫히면 한번더 가볼만한 곳
그주에 다시 그동네 들러서 그앞 천궁 갔었는데
천궁후기는 길어서 한번더 올리겠습니다.
후.장.가볍게 손가락 집어넣는거랑
본격적으로 애널이랑은 차원이 다를건데,
애널할려면 역시 돈을 더 줘야 하겠죠?
만지는데 받아주는 마인드도 대단합니다.
보..지..만 만지는건 받아주는데,
제가 아는 여.관.바.리,,, 다방 어디에도
두군데 모두 만지는건 질색팔색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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