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에 오래만에 새로온 관리사 소식을 접했습니다.
후기도 보니 괜시리 궁금해지기도 한데.. 목요일에 액티비티한 놀이를 한 뒤라.. 허리가 아파 겸사겸사 예약 합니다.
예약시간 전 방문하여 열심히 준비 (샤워) 중인데... 벌써 입장하려하여 잠시만 하니.. 나가 주네요.. 한국말 알아들어 다행입니다.
입장 후 보니 한국 말 잘 합니다. 와꾼 통통... 얼굴형은 평범한 줌마 스타일.. 인데 그리 나쁜지 않습니다.
바로 엎드려 하더니.. ㅎㅎ 마사지 수건 올리고 주물럭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잘 하네요.. 정성껏 꼼곰히 적당한 압으로 뒤판 싹 하고
나니 나른해 집니다. 25분 정도 한 듯.. 그리고 잠시 휴식인지?? 휙 나가고 재입장합니다.
기대하는 섭스 타임 ..탈의 하고 ..조명은 약간만.. 줄이고.. 시작 합니다. 손터치로 시작하여 .. 립섭스가 슬로우 ... 젖치기도 시전...
애무의 시작이 좋아 보입니다. 엉까시하다가 약한 응까시도 들어오고... 앞판으로 돌려 삼각애무 하고.. 열심히 비제이 해 줍니다.
노타치 딥비제이 이거이거 참아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역립으로 역공합니다. 가슴은 비컵인데.. 나름 꼭지도 좋고 빨기도 좋고.. 키스 내름 해보니 혀놀림도 있고 ..본격적인 후끈한
시간이 되어 갑니다. 베드 측면으로 자리 잡고 보빨도 하니 반응 보이고 다시 정자세에서 부비부비도 하면서 키스하니 참아내기 힘듭니다.
69 자세 잡고 발사의 순서로 가기위해 손은 가슴 조물락 저의 혀는 보빨.. 해영의 혀는 저의 잠지를 놓아 주지 않아... 결국은 폭발 하네요
와... 새얼굴인 .. 해영관리사 연륜이 느껴지는 스킬이 있는 여인네입니다.
힐링의 에이스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섭스 마인드도 시간에 보채지 않고 편하게 마무리 하도록 배려 해 주고 ... 마사지도 나름 잘 하고
강추 할 만 합니다.
멋진언니입니다.
통통이면 수아에 비하면 몸매와 나이는 어떤가요?
수아관리사가.. 살짝 살찐 몸매... 어찌 보면 보통몸매죠.. 나인 30대 중반은 될 듯 합니다.
수아와 비슷한 40 넘었다고 봤는데
그렇지 않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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