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급 달림이 땡겨 이리저리 여탑을 눈팅하다가
자연 E컵이라는 설리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당연히 사진과 실물의 설리는 많이 다르지만 ㅋㅋ
그래도 순둥순둥한 성격이라 빼는 것 없이 다 받아줍니다.
애무할때도 엄청 적극적으로 정성스레 해줘서 좋았네요
슬림족들은 비추이고 육덕 통통 족들에게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