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역 ~ 자양역 가는 도중 오른쪽으로 빠지는 길로 가면 다방 몇군데가 있어 호기심에 탐방해봄
대략 2달전 9월달에 함 싹 돌아봄
다정호프
가게는 널찍한데 사장 하나 있고 조선족 중국인임
와꾸 못생김 얼굴만 보고 나옴
우정호프
가게안 들어가본건 아닌데 다방 돌다가
여기서 어떤 파마한 뽀글 아지매 나오는거 봄
와꾸 심각, 다른 아가씨들 상주해있는거 아니면 절대 안 갈듯
자양다방
그나마 딴데에 비해 여기가 평타
사장도 조선족인데 10년이상 한국에서 거주했다함
바지사장이고 본사장은 잘 안나오고 중국 왔다갔다하는듯
그나마 한국어 대화로 원활
한국인 1명 있고 조선족 2~3명 유동적으로 있는듯
와꾸들 상태는 뭐 그냥 저냥 평타 나이는 30대 후가 젤 어린듯
커피나 맥주 시키고 립을 5정도 받아 처먹는듯 립이 5정도니 아마 떡은 10 예상
맥주만 마시고 얘기만 하다 나옴
행운다방
조선족 2명 있음
와꾸만 스캔하고 나옴
한명은 못생김 한명은 평타
여긴 지나칠때마다 문을 엄청 빨리 닫음 거진 8시면 칼퇴하는듯
이 주변 다방들은 대체로 9시 ~ 9시반이면 다 간판 불끄고 퇴근하는듯
솔까 죄다 창렬이긴 함
이 주변 일대는 ㄸ 하려면 술값 제외 10은 부를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용 ㅎㅎ
대단하십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감삼다~ 토토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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