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해영 관리사 보고 왔습니다.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해영관리사가 굉장히 친근하게 응대해줬습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터치도 부담 안가지게 유도하는게 프로답네요~
즐달의 느낌이 초장부터 들었습니다.ㅎㅎ
배드에 누워 일단 마사지를 받았습니다ㅎㅎ
이쁘장한 해영관리사의 손에서 나오는 압력이 상당히 시원하고 괜찮았습니다
힘든지 해영이가 숨소리 거칠어 지면서 열심히 마사지 진행해주었습니다
힘들어 보였지만 계속하려는 프로정신에 감동 받았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끝난후 올탈합니다.
이제는 손이아닌 혀로 위에서부터 내려가는데 비제이까지 거침없이 내려갔습니다.
그후에 해영이와 서로 융합을 하는데 마사지 해주는 손맛뿐만 아니라
그곳의 조이는 맛도 아주 시원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여상 부비부비를 즐기며 가슴과 엉덩이를 만져대다가
자세바꿔서 가벼워진 몸을 사용하려 위에서 격정적으로 흔들었습니다.
흐느끼듯 신음을 내는 모습이 참 꼴릿하게 만들어 격하게 흥분하였습니다.
더 이상을 못참고 그 상태로 힘껏 싸버렸습니다
그리고 잠시 누워서 서로 껴안고 있는데 애인모드 좋았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해영이를 만난다면 만족할거 같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데 오늘도 해영관리사 가슴품이 그립습니다.
또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ㅎㅎ
애인모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후기 보니 만족스러워 보입니다. 융합을 해야 좋은 섭스가 되는건가요?? 키스 & 똥까시는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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