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강남 도파민
방문일시:10월25일
파트너명:봄이 +4
후기내용:
필자의 필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아 보고 듣고 느낀점을 서술형으로 써내려가 봅니다.다소 지루하거나 재미없을 지라도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만나볼 언니는 봄이 언니입니다.
키가 150대 중반정도에 키 작고아담한 체구에 숏컷머리를하고있고 동글동글한 얼굴형에 귀염상 민삘언니입니다.가슴은 자그만치 E컵이라는데 몸에 딱 달라붙는 슬립을 입고있어서 더돋보이는 눈이 저절로 가슴으로 갑니다.몸매는 E컵가슴이라기에 약간 예상하고 갔지만 제예상을 벗어난 슬림에서 약간살집이 있는몸매입니다.특히 엉덩이가 아주빵빵한게 떡감이 좋을거같구요.뒤치기하면 아주 끝내줄거같은 엉덩이를 가지고있습니다.얼굴은 이쁘장한 민삘 아주만족스러운 외모를 착장하고있습니다.물론 보는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기에...제 눈에는 그렇게 보였습니다.성격은 낯은많이 가린다고하는데요 쇼파에서 대화타임은 역시나 내성적이고 낯을 많이가리는 타입이라그런지 많이 수줍어하지만 묻는말에 대답은 꼬박꼬박잘합니다.저도 내성적이지만 조금 리드해가면서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얼마동안 서로 교감을가지기위해 대화를하고서는 그리긴시간을 끌지않고 샤워하러갔습니다. 샤워서비스는 따로없고 혼자 후딱씻고왔지요.샤워마치고 나오니 쇼파에서 홀랑벗고 저를 기다리고있더군요.그래서 침대로 가기전 쇼파에서 그녀를 일으켜 부드럽게 키스를하며 한손에 움켜잡을수없을정도로 이쁜 가슴을 주물러주며 빨아주고는 자연스럽게 침대로 이동했지요.침대에 나란히 누운다음 살포시안아주고는 부드럽게 들어오는 키스타임 달콤한키스를 시작으로 그녀와의 데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해봅니다.
키스를 하면서 애무를 시작합니다.양가슴을 애무하고 꼭지를 빨아주는데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해주다가 아래로 내려가 내쌍알을 조심스럽게 핧아줍니다.그러고는 내동생을 잡아 빨아주기시작하는데...그리대단한 스킬은 없고 기본적으로 살짝 자극하는정도 아직 많이 서툰게보입니다.그래도 정성스럽게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도 보이네요.저도 그녀의 소중이를 보고싶어 69요청했더니 여기서 성격이 나오는게 수줍어하면서 머뭇거리길래 다시한번 69해달라하니 자세잡아줍니다.부끄럼을 많이타는 그래서 더흥분시키네요.그녀의 소중이는 깔끔하게 왁싱된 제가 제일좋아하는 그런...날개도 없고 역립하기 아주 좋은상태입니다.
세로로 작게 자리잡고있는 그녀의 소중이 클리를 혀로 쓸어올리니 움찔거리는 반응을보이고 부드럽게 역립을 계속해주었죠.아래에서는 봄이언니가 내동생을 빨아주고있고 혀에 힘을주어 그녀의 소중이 안으로 넣어보았더니 조금후 수량이 흘러내립니다.본격적으로 역립해보기위해 그녀를 바로 눕히고 키스를 시작하며 자연산E컵가슴을 빨아주는데 반응이 옵니다.수줍은듯 신음소리는 아주 나지막히 들리고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소중이를 빨아봅니다.살성이 조금 약한지 흥분해서인지 화들짝 놀라며 움찔거리는 반응을보이는 바람에 강하게 하지는 않고 부드럽게 해주었죠.역립반응이 좋기는 한거같습니다.수량이 흘러나오는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그녀의 소중이를 애무해주고는 드디어 그녀의 안으로 들어가기위해 몸을 일으켜 그녀를 바라보니 눈을 지그시감고 느끼고있는 모습이보입니다.너무 흥분되는 순간 장비착용하고 그녀의 소중이로 내동생을 넣어봅니다.수량이 풍부해서 젤없이 쑥하고 들어가는 내동생이 꽉찬 그녀의 소중이를 느껴보기위해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부드럽게 키스를 해봅니다.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니 나지막히 신음을 토해내는 봄이언니 수줍어하는건지 아니면 신음소리를 참는건지 묘한 흥분감을 주네요.
조금격하게 허리를 움직이니 신음소리가 조금씩커지고 점점 흥분 지수가 올라갑니다.조금 더 강도를 높여 펌핑을 하니 신음소리가...막 내지르는게 아니라 수줍어하는듯한 그래서 더더더 흥분되는 그런느낌적인 느낌...펌핑을하며 그녀의 가슴을 주물러주며 키스도하고 점점 신호가 오는듯한 느낌 너무 짧은타이밍이라서....조금더 오래하고싶어 잠시 휴식타임을 가져보기위해 다시 역립해보러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소중이를 빨아줍니다.전혀 빼는거없이 잘 받아주는 마인드를 가지고있습니다.
한참을 그녀의 소중이를 빨며 손으로는 가슴을 주물러주다가 몸을 일으켜 그녀의 소중이에 제삽입하는데 봄이언니의 신음소리와 흥분에 내동생도 풀발기가되어쑤욱하고 들어갑니다..여전히 눈을 지그시감고있는 그녀를 꼭 끌어안고 박아주니 내귀에 나지막히 신음소리와 입김을 불어넣는데 너무흥분되는지 내동생에 힘이 뽝... 커지는게 느껴집니다.봄이언니도 느꼈는지 움찔하며 반응을보이고 좋았는지 연신 내귀에 계속 입김과 신음소리를 내는겁니다.
풀발이 얼마만인지 바로 뒤치기하자고하니 자세 잡아주는그녀 그녀의 빵빵한 힙업된 엉덩이를 보며 뒤치기를 할수있다니 얼마나 기분좋은 일입니까~...뒤치기를 하는데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아찔한느낌이 들정도입니다.펌핑을계속하는데 탄탄한 엉덩이 덕분에 방에 떡떡떡 소리가 울릴정도로 박아줬습니다.
자주오는 기회가아니기에 뒤치기에서 여상으로 자세를 바꿔봅니다.봄이언니가 여상은 잘못한다고했지만 한번 해보겠다고 오빠들의 니즈를 잘맞춰주는 그런 마인드좋은 언니임에는 분명합니다.아래에서 처다보니 봄이언니의 가슴이 더욱 돋보이네요.그녀의 가슴을 주무르기 최적화 기분최고입니다.봄이언니가 내동생을 잡아 소중이에 넣고 다리를 M자로하고는 위에서 아래로 내리찍는데 퍽퍽소리가 들릴정도로 내리찍습니다.
서서히 마무리할시간 정자세로 자세를바꾸고 그녀를 꼬옥 끌어안은채로 시원하게 마무리를했습니다.너무잘받아주는 그녀 워낙 착하고 마인드좋은 언니라서 빼는거없구요 무리한요청만 아니라면...매너를 지켜주신다면... 요청한건 잘들어주는 처자입니다.마무리후에도 침대에 나란히 누워 이런저런 얘기도나눴구요.합을 맞춰서인지 낯가림이 없어진건지 조잘조잘 말도 곧잘하더라구요.
그녀와의 한시간 너무 빨리 지나간듯하네요.오래함께있고싶은 봄이언니 너무 좋은 시간이었기에 그리 느껴지나봅니다.그만큼 좋은시간을 보낸거같습니다.그녀와 다음을 기약하고는 가벼운 입맞춤과 포옹으로 배웅해주는 그녀를 두고 방을 나섭니다.
총평:
내성적이고 낯가림이 있지만 한번 거사를 치르고나면 금방친해지는 스타일의 성격에 E컵가슴과 힙업된 빵빵한 엉덩이를 가지고있는 봄이언니 매너있게 다가가신다면 누구나 즐달일거 같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 후기 감사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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