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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에 오랜만에 들릴 일이 있어 갔다가
생각나서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입구에 덕지덕지 부적처럼 붙였있던 지방문 같은게 다 떼어져 있고 휑한게 아니겠습니까? 망치로 한 대 맞은 기분으로 다시 나와서 위를 보니 아직 간판이 있었습니다. 혹시 몰라 가게번호로 전화를 겁니다. "여보세요?" 어머 웬걸?!
나. 아, 안녕하세요. 아니 가게왔는데 이사간거에요?
잭. 아~이제 저 안해요 호호호 어떡해요
근데 누구세요?
나. 아 몇 번 와본 사람인데 안타깝네요..
잭. 어디에요? 창동에 볼 일 있어 가고 있는데?
기다려서 결국 역 앞에서 만났습니다. 볼일이 있다고 하더니 꽤 꾸미고 나오니 제 욕정이 더욱 불붙습니다.
가게 접은지는 6.7일 됐다고 하는데 창동 이마트에 놀러왔다고 합니다. 급해서 그러는데 가게 안에 잠깐 못 들어가냐하니 안됀다해서 근방 모텔에 같이 가자하니 알겠답니다. 입성 후 짧게 얘기 후 말이 길어져 바로 보짓구멍에 제 손가락을 넣고 제 자지를 입에 넣었습니다. 이 때부터 저는 이성을 잃었죠. 6.9자세로 그녀의 보지를 빨아봅니다. 씻고와서 그런지 보징어도 없네요. 수천명의 자지가 들어나왔을 보지에 제가 마무리를 한다 생각하니 흥분이 되서 혀를 깊숙이 집어넣었습니다. 대음순 옆에 난 한가닥의 흰머리는 아무 문제 되지 않았어요. 이제 제 자지를 구멍으로 밀어넣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금방 싸버렸네요.. 흥분이 무색하게 허탈함이 밀러옵니다. 같이 씻자하고 바디로 그녀의 몸을 닦아줍니다. 나이는 먹었어도 여자인지 좋아해하니 또 훙분이 되어 자지가 딱딱해져 거품묻은 자지를 다시 뒤로해서 밖아버립니다. 벽잡고 엎드리라하고 1차전보다 더 오래 피스톤질을 하고 보내버렸죠.
다 끝나고 "오늘 저는 운이 좋네요" 하고 말하니
'하나님의 뜻이죠' 개솔과 함께 영원한 인사를 남깁니다.
위에 무슨 두루말이처럼 긴 논문같은 후기는 도저히 끝까지 못읽겠던데
번호좀 부탁드립니다~~
믿겠끔해야지믿지..번호좀공유해바
무덤까지 따라가서 박을기세ㅋㅋㅋ
마담도 손님도 잭슨입니다.
번호좀부탁드려요
하나님이 두분에 만남을 다시 맺어주신거같습니다.. 신께 감사해야지요... 할렐루야....
약간 어깨인가 몸이 장애 있던것. 같았는데
전 소문듣고 갔다가
후회 했어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정답입니다 ㅋㅋㅋㅋ
인생 ㅆㅂ끄 쓰다
이제 못보겠지만ㅋㅋㅋ
혹시 기회가 된다면 번호공유 가능할까요ㅋㅋ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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