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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2시 30분쯤 방문했습니다
좁은 골목길 사이에 있을줄 알았는데 좁은 골목길까지는 아니더라구요 앞에 건물 공사장도있고.. 그중 아저씨랑
구멍동서됬겠죠..ㅋㅋㅋㅋ
그 시간에 가니 아무도없고 전화로 안내받고 기다렸어요
물은 잘나오고 공기는 찬데 전기장판은 따시고
15분정도 지나니 미니스커트 입고 등장
제가 본 얼굴은 좀 아프고 보급형 김건희? 처럼 보였어요
나이는 40대 초반처럼 보였고
가슴은 비컵 약통정도 되보였습니다
삼각 애무 하고 입으로 좀 오래해주더군요
왁싱은 첨본다더니 그래서 오래한건가...
여상으로 2~3분정도 하고 정상위로 좀 즐기다가
질내사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키스는 여관다니면서는 안하고
가슴은 여상할때부터 만졌는데 암말 안하더군요
항상 여관은 가기전에는 엉덩이가 들썩들썩한데
갔다오면 왜케 현타가 오는건지...
이래놓고 담에 또 가겠죠.......
후.. 야옹이는 조치원보단 나은거같네요
그나마 지금 천안에서 볼만한 친구가 야옹이 / 민아 정도네요
몸매는 어떤가요? 골반 엉덩이 괜찮나요?
그래서 아가씨가 후다닥 나갔나보다...
물빼러 천안갔다가 돈 돌려받고 퇴짜 맞은적 있거든요
ㅎㅎㅎ 여관아줌마가 제 엉덩이랑 자지보고 돈 던져주심 ㅋㅋ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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