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 가끔 쓰레기 성병환자처럼 놀고싶을때 평택 사파리 돌다가
싼맛에 빼고가자 선택한 소락천 골목
진짜 쓰러져가는 무슨 달동내 판자집처럼 해놓고
들어가면 아짐이 반겨줘요.
정말 세기말 타락을 할수 있는 소락천
방에서 아줌마한테 박아대는데 방벽 넘어서는 어떤아저씨가 식사중이십니다.
아줌마가 박히시면서 하는 말씀은
'아줌마 한명더 불러서 애무 받을래??' 셨습니다 ㅋㅋㅋ
침대가 너무 약해서 무너질까봐 걱정을 해야했던 소락천...
전 오피나 키방 같은 잘차려지고 젊은 아가씨 들이 영업하는 곳 보단
정말 삶에 지쳐서 팔수있는게 봊밖에없지만
비싸지않은 값에 총각 정액 변기 해주는 양심적인 곳을 좋아합니다.
쓰리섬 제안까지 ㄷㄷ..
바리 쓰썸도 할만할듯 후기 추천 합니다
소락천이 정확히 빡촌 어느골목을 말하는건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평택역 공영주차장 앞쪽에 소락천이라는 중식집 우측 골목들어가시면 아지매들이 영업하시니 들어가보시면 됩니다.
2대1로 해주나요? 아줌마 와꾸는?
2:1은 모르겠으나 아지매들 나이대가 40 중반은 다 넘었구요 조선족 등이 계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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