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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굴포천 건마의 성지인 엄지척 방문 제 지명녀인 지나 벌써 다섯번째 라니 시간 참 빠르게 흐르네요 제가 교감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라 하드하진 않지만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며 친해지니 제가 뭘 좋아하는지 잘 파악하는 지나 함께 있으면 쉼이자 힐링되는 시간들로 담소 나누며 채워지네요
스텝분들도 친절하시구요 비품이나 티 관리도 샤워시설도 잘 되어 있는 편이라 불편함이 없네요 늘 감사드려요 또 담번 방문을 기대하며 기분좋게 문을 나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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