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지뢰 제거반 입니다.
형님들 지뢰 피하시라고 남깁니다
수원에서 즐톡중 50으로 나와잇는 할매 발견
채팅 거니까 5장 부르길래 콜
본인 60대라고 20대만큼 몸매 좋다고 합니다 ㅋㅋ
다 되고 입에해도 잘 받아 먹는다고 본인 가슴도 안쳐지고
본인이 본인 맛잇다고 자랑을 합니다
전국노래자랑 보다 더 자랑을 해요
일단 주소 받으니 병점 동부출장소 앞 버정으로 오라 합니다
가서 보니.... 허리 굽은 할머니 한분이 차에 탑승...
잡아둔 텔로 가려햇으나 같이 들어가면
바로 카운터 직원이 저 강 ㄱ 당한다고 신고 할것 같아
차에서 하기로 하고 돌다가 한적한 곳에 차를 대고
본인이 사진 직어둔거 있다고 본인 맛잇다고 다들 그런다고 ㅋㅋ
사진 보자 하고 사진 보니 얼굴에 싸진것도 잇고
몸매도 나쁘지 않아보여 입금 후 뒷자리로
가서 바지를 내리니 침을 질질 흘리며 빨아댑니다
근데 가슴 빨리고 냄새 올라오는데
차 문열고 발로 차버릴뻔 햇습니다
더이상 냄새를 참을 수 없어
눕히고 아래만 벗겨 하는데
조임은 그닥 하다가 아까 침냄새때문에
도저히 집중이 안되어 손으로 한다하고 뺏더니
시트에 물 나와잇고 밑에선 하수구 냄새가 올라와서
손으로 대충 빨리 끝내고 물티슈로 박박 닦고 보내드렷습니다
텔 들어가서 진짜 세번 씻엇습니다....
다들 허리 굽은 할마니 한테 싸다고 속지 마시길...
그냥 손양과 그 밤을 보내세요
이상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바로 후퇴하는 것도 용기입니다.
삼십중반으로 속여 올려서 만났는데
후장도 맛있다고 먹어보라고 꼬시던데 허리 굽은 모습보곤 빠빠이..
아직도 충격이..큽니다..
위추드립니다...
나경이모 보신듯...
허리굽고 20대남자가 환장한다고 자랑하는분
수유에 있다가 병점으로 이직함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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