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러빙유 지혜를 보고 왔습니다.
최근 뭐랄까 제 맘에 쏙드는 매니저들을 잘 못만나고. 뭔가 마음이 허전하고 외로울때
지혜를 보는 루틴 아닌 루틴이 있는데, 역시나 보고나면 참 기분이 좋아 지는듯 합니다.
넓고 넓은 방에서 잠시 대기를 하고 있으니 노크와 함께 지혜가 살짝 미소를 띄워주며 들어 옵니다.
배우 이유영 씽크가 약간 있는데. 키도 크고 늘씬하고. 눈매가 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 지혜 볼때 마다 느끼는건데. 비쥬얼이 참 좋고. 약간 카리스마 있는 얼굴이지만 전형적인 미인형이고
말도 조곤조곤 편한톤으로 대화를 해서 마음이 정말 편해짐을 다시한번 느낌니다.
역시나 큰키에 긴다리. 포옹을 하며 허리를 감싸며 다리를 한번 만져보며 느낍니다. 바로 이느낌이라는걸..
침대에 걸터 앉아 그간 있었던 얘기들이랑. 속상한 얘기 좋았던 얘기들을 주고 받고
눈이 살짝 마주치자. 누가 먼저랄것 없이 키스부터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주고 받으며 옷위로 가볍게 몸을 쓰다듬고. 여기저기 만지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자세는 팔베개를 해주고
지혜를 꼭 안고 있는 자세가 되었습니다.
서로 마주보며 꼭 안고 다시 키스를 하며 각선미가 좋은 엉덩이와 다리를 쓰다듬으며 다시 깊게 키스를 하고
잠시 숨고르는 타임을 가지며 , 포옹한 상태로 다시 이런 저런 요즘 사는 얘길 주고 받습니다.
그렇게 얘기와 키스 약간의 스킨쉽을 서로 주고받으며
오래된 편한 연인처럼 시간을 자연스럽게 보내면서 지혜의 채취와 촉감을 느끼며 키스를 오랫동안 했습니다.
키는 170이 넘지만 몸매가 좋고, 라인이 좋은 여리여리한 몸매라서 안고 있기 좋고
팔베개를 해도 팔이 안저려서 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꼭 안고 키스를 하다 보니 시간은 끝날때 쯤이 되고. 마지막 아쉬운 마음에 아까보다는 조금 더 격렬하게
키스와 스킨쉽을 주고받으며 아주 기분좋게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낮시간에 이렇게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는거 자체가 정말 작은 행복 같습니다.
키방에서 대화 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분이나, 공감대 형성이 잘안되서 애먹는 분..
키방 입문 하시는 분들께는 최고의 선택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먼 거리지만 그만큼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기에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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