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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부터 백수가 돼고, 구직 2주차 금방 일하게 됄줄 알았는데..
어째 면접 보러 오라는 전화 조차 오질않네요..
교보문고에서 책 두권 사고 다방 거리를 한번 둘러봅니다.
후기보고 가볼만한 곳을 미리 파악하고 가보는 계획형 파워 J
체리 문을 닫았네요.
예전에 중국이었나? 말레였나?
이국적으로 생기고 약간 성형끼 있는 섹끼 있어보이는 마담이었는데 후기보고 바뀐거 같아서 갈려고 했는데 아쉽..
샛별
향기까지는 가봤는데, 제가 후기를 쓴 후에 다시 어떤분의 후기 올려 보고 가봄.. 사각턱에 매서운 눈매, 소통 80%, 40대초중반이라고 하고, 제가 약간 동안이라 들어가자마자 입구에서부터 경계하며, 서비스 없다고하네요.
네~ 알겠어요. ^^하고 착석..
젠틀하게 대화 나누다가.. 중간에 왼손으로 사악 안으면서 서비스 관련 이야기 꺼내보니 칠칠색팔색네요.
진정시키고, 후다닥 차마시고, 나옴..
전에 가서 안면있는 '솔'로 가봅니다.
전에 보기만하고, 터치를 안해서 가슴 사이즈 측정차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가슴 만지니 바로 제 쥬니어를 만져주네요.
작은거 3, 큰거는 8, 10이라는데 8은 뭐고, 10은 뭐냐고 하니 콘, 노콘이라네요.
근데 또 노콘은 안한다는데.. 뭔소린지..
겉으로 봤을때 커보이는 가슴이었는데, 만져보니 흉통이 크네요.
생각보다는 작네요. B정도 살이 5키로 빠졌다고, 그전에는 빵빵했다고 하네요.
작은거 하나하고, 빠이빠이하고..
그냥 갈까하다가, 오는 길에 신장개업 화분이 있던 서현으로~
원래 새로운 마담이 2주전에 왔는데, 이모가 아프셔서 베트남 가서
아는 친척 동생 세명이 올때까지 봐준다는데, 41살, 28살이 있었고,
나머지 한명은 애기땜에 오늘 쉰다네요.
41살은 빨강색 아오자이 입고, 160초? 보통 몸매, 얼굴 보통~못생김, 성격이 차분해서 분위기는 나프지않음, 다방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해서 구지 만지진않았는데, B정도로 보이고, 베트남에 한국물건 판다는거 같습니다.
28살은 150대 짧뚱, 꽃돼지, 못~보통 외모, 배불뚝, 오자마자 쥬니어 만지고 자기 아래 만질수 있게 다리도 한쪽을 내 다리 위에 올리고 반대쪽 다리도 쫙 벌리네요.
가슴은 역시 살이 쪄서 그런지 C~D정도 돼네요.
노브라에 꼭지 브라? 실리콘으로 됀거 그거하고 있어서 꼭지 부분 살살 만졌더니 꼭지가 살짝 딱딱해지는데 하고 싶다고 난리네요..
솔에서 한발 뺀지라 별로 하고 싶지도 않고, 하고 싶은 외모도 아니라 적당히 만지다 후퇴했네요.
참고로, 41살은 소통 90%, 28살은 50% 22살에 50대랑 결혼 해서 애까지 하나 낳았는데, 남편이 암으로 죽었다네요.
4살 애 키우는데, 성욕이 많은 애 같은데, 다방도 어제부터 와서 도와준다는데, 뻥인지 아닌지.. 하루만에 다방에 적응을 한건지..ㅎ
빨리 취직을 해야지.. 집에서 심심하니까, 엄한 생각만 자꾸하네요.
이상 오늘 오후 구월동 다방 투어였습니다.
서현이 쉼터에서 남인천여중 쪽으로 올라가면 있는곳인가요 현다방 건너편?
적당히 만지다 빠지면 얼마정도 내야하나요???커피값만 내고 빠지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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