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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모텔이라고 다이소 강북구청점 옆 골목에 위치해 있는데 땅콩 한명하고 뚱뚱한 언니만 오는거 같아요.
땅콩은 10시 이전 들어간다는데 딱 한번 접견했고 8시 30분에 갔는데도 없을때가 있네요.
수유리는 여기하고 여로밖에 없는데 여로는 너무 오래되고 더러워서요. 그냥 가면 언니들 없다고 하고 뉴도봉장 단골이었다고 하니 불러줍니다.
홍양 있을때 더 많이 가지 못한게 아쉽네요.. 자주 가니까 원하는 걸 다 해주셨는데..
수유, 쌍문동에서 이사 나오기전에는 저는 한동안 땅콩이 단골이었음.
성격이 화끈해서 단골되니깐 키스도 잘 해주고, 정성스럽게 잘 빨아주고해서 좋았어요. 요즘도 그렇게 잘해주는지 모르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에이스인 미정이나 다른 언니들이 어디갔나 궁금하네요. 분명 그 언니들 다른 업소 갔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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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양 있을때 더 많이 가지 못한게 아쉽네요.. 자주 가니까 원하는 걸 다 해주셨는데..
수유, 쌍문동에서 이사 나오기전에는
저는 한동안 땅콩이 단골이었음.
성격이 화끈해서 단골되니깐
키스도 잘 해주고, 정성스럽게 잘 빨아주고해서
좋았어요.
요즘도 그렇게 잘해주는지 모르겠네요
부탁드려요
하얀장부터. 오랜동안 다니다 없어지니 넘 허전하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에이스인 미정이나 다른 언니들이 어디갔나 궁금하네요. 분명 그 언니들 다른 업소 갔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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