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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집근처에서 대박언니를 한명 만난후
자신감 뿜뿜해서 다시 도전해봤죠
얼빠였던 수지녀는 요즘엔 안보여요
꽁으로 대준다는 오빠랑 도망이라도 갔나봐요 ㅠ
집근처 4킬로에 한명포착
대화했는데 스펙 나쁘지않더라고요
아스트로호텔앞에서 보고 근처 그랜드호텔로 이동
스팩대로 몸매는 나쁘지않은데 얼굴이 좀 말상이고 촌티나게 생김
벗겨보니 나올데나오고 들어갈데 들어갔지만 뭔가 아쉽
젤 좆같은게 사카시 1분 할까말까 지껀 빨지도 못하게하고
아래에서 냄새심함 ㅠ 피부도 트러블 장난아니고
급 꼬무룩해져서 빨리싸고 빠이빠이함
재접견의사 없어요 ㅠ
얼빠녀는 고페이에 싸가지는 없었어도 이쁘고 몸매도 조코 떡감도 지렸는데
이번엔 실패여요 ㅠㅠ


앞으론 바로바로 손절치려구요
냄새는 도저히 용서 안돼
수지얼빠녀는 냄새도 향긋했건만 ㅠㅠㅠ
얼굴도 말상에 미운상임
ㅠㅠ 꼬무룩ㅠㅠㅠ
빠팅하세요
ㅋㅋㅋ 감사요
저두거부감 들어요 ㅠ 근데 요즘엔 개나소나 다 20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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