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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끈한 하루님의 송파 인근 애인과 교환 후기 입니다.
딸하나 기집애하나의 아빠인 딸기아빠입니다.
저 또한 평소 알고 지낸 40대후반 처자 와 내취향인 육덕 글램 유부로서 처자를 불끈한 하루님에게 소개 하고 소개 받는 것을
쪽지를 통해 라인 아디로 라인을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1번재 소개받은 처자는 사당 처자인데 취향과 맞으나 통화를 통해 목소리 톤등 하고자하는 마음이 내키지 않아
만남을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불끈한 하루님이 저의 이런 고민을 알고 또다른 매너 차칸 아줌을 추가로 소개하여
전화하여 만남을 약소하고 사당에서 랑데뷰를 한다음, 붕가붕가 하엿습니다.
텔에서 만났을땐 아담+날씬+슴가a 라서 좀 실망은 하였지만 상냥하고 애교넘치는 교태로 쏠랑 넘어가서 붕가를 하였는데
프로급의 ㅇㄹ 과 ㅉ ㅂ를 소유한 아래로 인해 오래견디자 못하고 흑.흑.. 창피하게 거사가 일찍 끝나게 되었습니다.
아래가 굳인 딸딸기 엄마(딸3) 좋았습니다.
풍성하고 풍만한 맛은 없지만 그래도 훌늉한 아래로 만족 ^^
불끈하루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즐달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혹시 가능할까요?
선생님 저도 연결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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