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간곳이 텅러에 새로 생긴 dna에 갔는데 돈키호테 사장님이 하시는 거라고합니다.
태블릿 사진보고 고르는 시스템입니다. 돈키호테와 똑같습니다. 사장님 말을 믿고 태블릿 보고 고릅니다.
사진하고 다른 푸잉 나옵니다....젠장...
다음날 숙소 근처에 있는 변마 갔습니다. 스쿰빗 33
변마 10여개 있습니다. 쇼업 다 해줍니다. 직접 보고 고르니 내상 확률이 적습니다.
시스템도 다비슷합니다. 그리고 가게마다 푸잉들 물은 대동소이 하고 가격은 전부 같습니다.
같이간 일행들은 가게에서 이쁜이들만 골라서 전부 흩어졌습니다.
왠만하면 직접 보고 고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샤워기준 1시간 2600밧
애널 첨해본게 태국변마 였는데
우리돈 11.4네요. 시세가 국내랑 비슷한 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